안읽어주셔도 됩니다.. 그냥 아무에게나 말하고싶었어요
·2년 전
아직 학생이고 한창 사춘기인데요 친구들이 속상하고 슬픈일이 있을때 저를 믿고 의지해주는데 저는 친구들에게 제 이야기를 못하는 제가 한심하고 별것도 아닌데 혼자 우울해하는 것도 한심하고 작년에 운동을 하나 했는데 분명 제가 더 오래했고 더 성실했는데 저보다 더 잘하는 친구를 보고 시기질투하는 제가 너무 싫었어요 미운 것 보단 싫어요 그 친구가 무슨 노력을 했는지 어떤 고생을 했는지 모르는 주제 혼자 시기 질투했던게 너무 싫어요 제 주변 친구들 다 우울한데 제가 이딴걸로 우울해해도 될까 싶고 그 친구들이 저 보다 더 우울할텐데 이런걸로 신경 쓰이게 해도 될까 싶고,,, 그냥 저 때문에 친구들이 피해보는거 같아서 미안해요 정리를 잘 못하는 편이라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놔서 죄송해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