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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어케함
커피콩_레벨_아이콘산뜻한우울
·2년 전
8학군고등학교에서 3년내내 내신 죽어라 따고 생기부 챙기면서 정신과 다녔는데 결국 원하는 대학 학과에 비해 낮은 성적으로 마무리함. 고3때 슬럼프가 씨게오면서 막판에 내신이 망가지긴했음… 결국 현역에 수시로 5지망 대학만 추합으로 붙음. > 반수 결심 이번에는 수시로 원하는 대학 낮은과 쓰고, 정시로는 목표학과 성적 만들기 위해 준비함. 사실 과 낮춰쓴거라 정시못봐도 수시로 가면 된다고 생각함ㅋ. 근데 수능국어 밀려쓰고 정시는 커녕 수시최저도 못맞춰서 또 광탈. 진짜 세상이 날 억까하나… 고등학교때 논것도 아니고 진짜 피눈물나게 공부하고 대인관계 때문에도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과 지금 4년째 다니고 있는데 그냥 여기서 입시포기하고 복학하는게 맞을지 다시 삼반수하는게 맞을지 모르겠다… 부모님한테 또 힘든꼴 보이기도 싫은데… 마음같아서는 죽고싶은데 부모님 생각하면 또 죄송해서 자살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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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69
· 2년 전
내가 살아보니 공부가 전부가 아님 지금당장은 공부가 다인 것 같아도 열심히 성실함이 살다보면 터닝포인트가 찾아옴 그런데 자격증 은 꼭 필요함 마음을 먼저 추수리길 우리 딸도 엄청 공부 안하다 자기가 필요하니 28살에 편입 했음 지금은 공부를 재미 있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