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같이 뭐 하는건지 모르겠다.. ㅠ 생각이 정리가 안된다.. 또 반복하지 말재도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눈치보게되고.. 창피해.. 습관적이게.. 나와야 돼!
나는.. 내가 이 세상에 서있을 체면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왜 자꾸 이렇게 바닥을 치는지.. 나도 인간이긴 인간이겠지만.. 이 큰 세상 이 지구위에 많은 사람들이 날 알고 있는 이상에 나도 대꾸할 힘이 없다! 난 이제 모른다~ 그냥 막 살다가 어떻게 될지.. 나는 더이상은 누군 눈에 착해보이고 순진해보이는 사람이 되기 싫다. 나는 내 맘대로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꺼다.
나는 지금 이미 기운이 싹 다 빠졌다.. 친척집에 와도 ㅂㅂ처럼 인사도 하나 제대로 못하고.. 참 고독하다.. 엄마아빠도 날 버릴듯 말듯 하는데 내가 어디에서 안심하고 살아야 되고 어디가서 사람답게 살야 된단 말인가? 왜 주변에서 자꾸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는것 같지? 그래도 값자기 친척이 있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 ^^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재밌어했던 기억이 있을까? 난 재밌는게 별로 없는거 같다.. 세상에서 감시나 당하고 할일이 별로 없다.. 사람들이 내 물건을 구매해주기나 할까? 다 날 싫어하는데........ 나는 고민이다. 사람들이 날 싫어하니까..
그렇구나 나는 다른 사람한테 술 따르거나 예의를 갖출때 내가 재미없으니까.. 그런거구나.. 내가 감시당한 날부터 나는 외톨이라고 생각했고 날 아는 그 감시자들이랑 얘기하기도 싫어서 힘들어서 내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살았구나..
내일도 날씨가 포근하다고 해요 동해안은 눈 비가 예보돼 있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알아서 한다고! 거절하면 좀 냅둬! 제발 적당한 오지랖 좀!
시간이 필요한데 준비가 안되었는데 어떡하지 감당할 수 있을까 우려가 현실이 되었을때.. 인연이 따로 있다는 말 못믿겠는데 만약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면 우려가 현실이 되어도 감당할 수 있을까
회장님이 나 친형 대학교 졸업식대 못간거 이 번 가족여행으로 끝난걸로 하제 나는 왜 그때 왜 그럴게 말했는지 그 유 알고 싶어지더라 나는 인생에 있서 나는 왜 그날은 왜 안된것지 다른 사람들은 왜 다덴건지 이유 알고 싶어지더라 잊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
상투적인 말이지만 새해 복 많이 만드시고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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