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자작명언 5
·2년 전
" 내 곁을 항상 지켜주던 네가 떠나자
내 곁에 있는것은 불행 뿐이 되었다.
항상 믿고 의지했던, 싸워도 서로를 아꼈던
그런 우리의 의리가 멈췄다.
잠시동안 인줄 알았다.
아니었다.
몇년간 지속되는 불행에 우리는 지쳤다.
함께 했던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뒤로한채
누구보다 의지했던 서로를 잊어갔다.
네가 떠나는걸 내가 막을수 있었을텐데.
난 왜 못 막았는지, 괴로울 뿐이다.
어떠한것도 너를 대체할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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