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지겹다. 너는 늙었어
이정도면 알고싶어질거같아? 걘 꾸미고 난 안 꾸며.. 자기관리? 이제서야 함 ㅠ 고등학교때 우연히 같은 인문계에서 예고로 전학왔고 같은반 첫 짝 됨 말 한번도 안해보고 짝 바꼈고 다른반되고 같은 학교버스 매일 타고 한번 옆자리 앉음 졸업하고 9달만에 수능 예비소집 장소에서 또 마주침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오래혼자였고 기억들이 단절되었고 교류가 단절되었습니다 망각하던것들을 찾아내고싶고 사람의 정서가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 친구구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그언니만 찾는 내가너무 미워 너무도 간절햇던걸까 헤어지고나서 너무 즐거운추억을 남겨준 그언니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잘못되버린 사람들에대한 예의는아닌거같아져 근데 눈물이 나 흐르는눈물속에서 내잘못도 커 페르소나 아일라라는곡을 듣고 있는데 너무듣고잇거든요 그리워 하는 내가 너무도 미천한걸까 그위치에서나 내위치에서나 보고싶은게 맞는건지 싶어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나 쫓***니면서 내 평판 죽여논 찐♡따가 있음. 걔랑 손절까고 애들한테 나 이제 걔랑 안다닌다고 말하고다닐껀데 걔한테 손절까자는 멘트좀 ㅊㅊ
가까이 둔 친구가 제일 편한가? 그럼 그 친구가 나에게 다 맞춰주고 있는거고 가까이 둔 친구가 조금 줄편한가? 그럼 내가 그 친구에게 다 맞춰주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보단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길.. 덜 힘들고 덜 아프다. 고맙다 친구들아.
왜냐하면 내가 놓으면 끊나는 관계이기에, 필요할때만 찾는게 너무 버티기 힘들기에, 내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상대에게 옆에 있어주기 힘들기에, 항상 혼자 조용히 연을 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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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완전 겉도는 성격인데 유명한 무리에 들어가는법좀 알려주세요....팽당하지 않는법도요.. 눈치보는법도 알려주세요... 억지로 친해지지 말아라 이런 댓은 하지마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