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도 3층이고 서귀포 법환동 까페 외가댁 일배우는데도 3층이고 계단. 그놈의 계단 진짜 여자 다리가 더 알베이고 오래서있다보니 다리 아프고 앉을때도 없고 캐셔 그쪽은 의자 있고 20살남자애가 보고있눈데라 제가 앉을수있데가 쉬는타임도 없고 의자 앉아있거나 다리 가 통통부어요 피곤하고요 일배*** 19일인가20일됬는데 급피곤해지고하네요 만보 걷기한것도아니고요 다리만 붓도 뱃살찌고 난리고 머리는 어지럽고 아침 저녁 으로만 만고 하니까 어질오질해요 ㅠㅠㅠ 달걀맨날 먹는대로 오래동안 서있으며 어지러운건지 계단이 많아서체력이 안받아조서 어지러운건지 모르겠어요 ㅠ 계속 게단 청소 층마다올라가서 청소해야하다보니 어지럽고 그래요
늦은 점심인가요? 간식 인가요?
3주만에 또 입원...ㅠ 하게 생겼네... 몸이 호전되어서 퇴원했었는데 또 다시 갈수록 몸이 안좋아져서 입원해야됨 ㅠㅡㅠ 제발 이번에 호전되기만 바랄뿐인데 ㅠ 그래도 다른건 다 정상이고 멀쩡해서 다행이긴하지만 ...
심장이 벌렁거려요 대장암 확진이니까 전이만 안 됐으면 좋겠어요. 저 진짜 무너지지 않을 거에요. 엄마가 더 무서울테니까. 가슴이 벌렁거려도 엄마를 위해 할 일을 할거에요.
긴장하면 뱃속이 꾸룩꾸룩꾸룩~~ 이라고 해서 진짜 스트레스 상황에서만 온다고 생각하면 오산~~~ 사실 전 음식 잘못먹어도 오구요 추워도 오구요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도 오구요 그냥 이유없이도 와요 걍 모르겠어요 이쯤되면 이유가 뭔지^_^ 하 진짜 아침부터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다 --> 별로 안나온다, 근데 잔변감이 있다 --> 포기하고 나온다 --> 잠시 뒤 배가 아프다 --> 설사 조로록 --> 근데 또 얼마 안나온다, 잔변감이 여전하다 --> 힘 좀 줬지만 결국 포기하고 나온다 --> 또 배아프고 설사 조로록 이 무슨 변비와 설사의 합작품?? 어쩌라고 나의 대장아? 나 일해야 하는데 협조 좀 하지?? 너때문에 눈치보이잖아^^
하... 뭔놈에 언니는 키는 큰데 마르고 난리야 그러니까 내가 돼지 처럼 보이잖아 아니 142에 36이면 보통인데 ***.. 뚱뚱해 보이잖아.(참고로 11살임)먹는것도 많아서 진짜 돼지처럼 보이잖아.... 아 진짜 지읏 같다.
가끔 가슴이 답답하고 손끝부터 손가락 끝까지 전기 통하듯이 저릿하는 느낌이 순간적으로 날 때가 있는데 이유 아시는 분 있나요? 역시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그냥 힘들어요 아무것동소르고 얘들이 욕싯는거같고 울먹하고 나중세 사소한것도 죽고싶다라는 말과 울음이 터져나와요 그냥 얘들이 뭐라하고 혼자있고싶고 괴롭고 가슴중앙이 답답해요 슬프고 괴로운데 애들이 뭐라할까두렵고 사람들시선이 무서워요 친구가 혼자가면 아...나 싥어하그라라고 생각해요 그리고마지막으로 사소한 말에 충격먹고 죽고싶다 생각해요 이건뭘까요? 우울증이면 도와주세요!!
저는 원래 속이 좀 않좋은 편이에요 그렇게 건강한 편도 아니고 그래서 저번주 금요일인가?에 속이 찌르는걸 좋아지게 하는 약을 받았어요 그전날에는 눈에 염증이 있어서 그 약도 받고 문제는 토요일날 제가 약을 먹고 눈 염증약은 좀 쎄서 아침에만 먹었어요 속이 않좋은거 같아서요 그리고 점심에 내과약만 먹고 녹차라때를 마시고 빵을 먹으면서 쉬는데 약간 어지러워서 잠을 잤어요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까 너무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운거에요 (나중에 알았는데 약에 카페인 주의라고 써있더라구요)진짜 제가 어지러운걸 특히 더 못 견디는거 같기도 하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하필 그때 집에는 저랑 동생뿐이였고 일단 저는 안방 화장실로 가서 속을 진정***려고 했어요 하지만 실패하고 계속 힘들어 하다가 부모님깨 연락을 드렸어요 그때가 7시? 좀 넘었었는데 9시 넘어서 오신다고 해서 약간 패닉한 상태로 그나마 동생이 도와줘서 어찌저찌 화장실에서 누웠다가 앉았다가 하면서 버티고 버티다보니 부모님이 오셨고 그쯤에 저는 상태가 좀 좋아져서 괜찮아 하다가 다시 상태가 안좋아서 죽을 먹고 일찍 잤어요 다음날 좋은듯 하다가 안좋아져서 병원을 다른곳으로 가서 진료받았더니 속이 망가졌다고 일단 장염인거 같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수액을 맞고 불안불안 했지만 어찌저찌 화요일까지 잘 버티다가 오늘 좀 상태도 괜찮아 진거같고 너무너무 다른 음식들이 먹고 싶어서 먹었어요 근데 지금 상태가 좀 않좋아요…….제가 그날 이후로 조금만 상태가 변해도 불안해 하는거 같아서 더 힘들어요 발이랑 손이 계속 차갑고 눈으로 볼때 모든 색감이 쨍해보이고 뭔가 울렁거리는듯한 상태가 맹한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오바하는거 같기도 하고 제 잘못인데 너무 속상하고 병원을 요즘 너무 많이 다녀서 병원비도 부모님깨 죄송하고 너무 힘들어요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중학교 1학년 여학생 입니다. 최근 들어서 자꾸 손이 떨려요. 사실 작년에도 손이 떨리던 시절이 있었어요. 겨울이라 추워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오늘도 친구랑 편의점에서 라면 먹을때 젓가락질 하면서 손이 많이 떨렸어요. 진짜 국물도 살짝 튀기고 면도 흔들리는게 보이더라구요. 제 친구가 저보고 왜 그러냐고 하고 ㅠ 근데 왜 이러는거죠? 침대에서 이 글 쓰면서도 손이 조금 떨려요. 영화 같은거에서 늙은 사람들 손 떨리는 건 본적있는데 비슷한건가요? 계절 상관없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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