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어린시절에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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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어린시절에만?
커피콩_레벨_아이콘비공개111
·3달 전
내가 여섯살때쯤인가 하필이면 엄마가 아는 동생이 아들을 낳고 가정을 꾸리면서 살았는데 나도 그때 어릴때라 기억이 안 나는 줄 알았는데 엄마 아는 동생이 웬 바퀴벌레를 담아놓은 통을 들고 엄마 다리에 기어올라가도록 만들고 두번 다시 집에 못 오게 하였다 그렇게 엄마한테 밤에 끌려다니면서 살아 온 내가 터득할 수 있는 건 처세술이라고 하였다 와아아 그런데 엄마가 불쌍한 사람 챙겨줘야한다고 그런 사람이랑 과거에는 정말 친했다는데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나랑 같이 술 한잔 마시자 하고 찾아왔는데 아들 자는 시간에 왔다고 내쫓으려고 재워준다면서 한 그 아줌마의 만행이다ㅜㅜ 애들이 중국 드라마에 나오던 아름다운 그대에게 라는 만화에 나오는 나카오 라는 게이놈이 그런짓을 한다면서 웃었는데 ...........아......음............ 그때 생각하면 무서워 일단 다른 나라 라면 몰라도 한국은 애들이 많아져도 이런 무서운 사람들만 우글거리는구나 전부 별로 ㅠㅠ 나도 어린 시절부터 친구 없이 나만 믿고 살던 엄마가 불쌍해서 이렇게 자랄 수 밖에 없었는데 나를 이용한 애들은 짜증만 내고 아빠가 가장 좋다면서 아빠한테 용돈을 받고 산다는데 그런 애들은 무시하고 레즈 라는 말은 용서가 안 된다 나한테 일부러 내 뒤에 목욕탕 가는 시간에 맞춰서 여자들한테 내가 무슨 말 하나 전부 전달하라고 했다는데 보아하니 다들 미용사님들처럼 생겼던데 웬 그 사람들이 레즈 라고 뻥을 쳐서 어쩌려는건지 그리고 같은 여자끼리 목욕탕에서 수다정도는 말할 수 있는거고 아 진짜 그 년들은 내가 무슨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줄 아나본데 그거 아닌데 이제 학생 아니야 정신 차리라고 도와주려고해서 결혼이나 하라고 다들 밀어주었는데 왜 이러는건지 다들 뻔뻔하네요 내 친구를 죽게 내버려두고 무슨 나랑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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