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같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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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같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gruk
·3달 전
는 말이 약간 돌려까는거죠? 1년에 한두번 듣는편인데 제가 이기적이고 눈치없는 면이 있긴합니다... 자기객관화가 잘 안되요. 뭐가 잘못된 행동이고 순간순간 캐치가 안됩니다. 고치고 싶고 덜 지적받고 싶어요... 수동적인 면이 크고 의존적인 거같아요. 성인되면서 문제를 인지하고 지적받을때마다 조금씩 안좋은점을 고치고 버릇도 조금 적어졌지만 답이 여전히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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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Iiddeeaal
· 3달 전
발전한다는 게 중요한 거죠. 계속 발전하다보면 5년 뒤에는 외동같다는 소리 안 들을 수도 있죠. 어쩔 땐 고집 쎄면서도 안 바뀌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거긴 답도 없죠. 저도 남들보다 늦게 철 들었어요. 사회생활도 잘 할 줄 몰라요. 대신 좀 덜 눈에 튀랴고 하고. 입 꾹 닫으면서 어깨 넘어로 배우랴 해요. 글쓴이 님같이 배우고 실천하는 태도가 중요한 거에여. 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