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 난다. 자꾸자꾸 화가 난다. 왜? 내 진심이 전해지지 않으니까.. 어떻든 내 세상에서는 내가 느껴지는게 그래.. 그래서 이제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알아가는게 힘들다. 그래도 나홀로 꿈을 이어나가고싶다.. 이렇게 위태하면서도 이 세상에서 내가 서있을 자리 하나만이라도 있기를.. 바란다. 사람들의 판단이란 끝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지친다.. 판단속에서 사는 내가.. 나도 물없이는 못사는 물고기인가봐.. 그 생수의 이름은 자유라고 할까? 예수님만 내 마음을 아시니까.. 그래도 나를 아시는 한분 은 계신다~ 내게는 있다!
내일은 더 춥다고 해요 한파라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피해자코스프레만 주구장창했으니 니가 그모양이지 ㅉㅉ 책임감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ㅉㅉ 오직 지만 위해 사는 이기적인년
니가 나한테 훈계질한다고 내가 쭈구리될거라고 생각하냐?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지나가던 개도 웃겠다ㅋㅋ그래 쭈구리되줄게 됐냐?ㅋㅋㅋ*** 인증 뭐냐
ㅋ 어이가 없다 니 기분만 중요하지? 니 짜증날땐 짜증 다 내고 이제와서 또 용서까지 받으려고? 너만 좋은거 다하려고? 내가 너 인정안해줄건데?
어디서 깝 쳐 뒤질라고
세상에 너무 참아야할게 많아. 그리고 아무도 내 기분과 생각엔 관심없지. 어쩌다 태어나서...
남 기분 신경 쓰기 전에 내 기분부터 신경 썼어야 했는데.. 무리하면서 까지 남을 배려해 줄 필요는 없었는데... 내가 망가지면서 까지 남을 위할 필요는 없었는데.. 남들이 조금 더 이기적으로 살라고 했을 때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많이 후회돼
내일은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공기는 맑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내가 널 먹여살릴것도아닌데 넌 니인생맘대로살아어쩌라고 ㅆ1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