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짐없이 죽고 싶다. 죽고싶다. 죽으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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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ing15
·9달 전
하루도 빠짐없이 죽고 싶다. 죽고싶다. 죽으면 될 것 같다. 정말.. 정말 누가 제발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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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bba
· 9달 전
계속해서 나 자신을 깎아내리고 ‘하지만 난 못 해’를 밥 먹듯이 생각했던 나는 자존감이 바닥을 쳤다. 항상 내가 달고 사는 것들은 비교하는 마음, 불안한 마음, 나에게 확신이 없었던 마음들이었다. 나는 하지만 계속해서 주님께 나아오고 긍정적인 생각과 내가 하는 일들이 옳다고 생각할 때 나에 대한 확신이 조금씩조금씩 생기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완전한 나를 찾기까지에는 시간이 조금은 걸리겠지만, 혼자 걷는 길이 외롭더라도, 버려진 느낌이 들더라도, 누군가는 날 위해 기도하고,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날 아낌없이 사랑해주고, 무엇보다 주님이 나와 동행하시니 내가 걷는 길을 의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무너지더라도 내가 걷는 길은 주님이 계획하신 길이니 옳다. 제가 힘들었을 때 적었던 글이에요. 조금이라도 힘이 되셨을지는 모르지만 마음을 다해 한 번 더 적어봤습니다. 보이지는 않아도 내 삶의 주인되시는 주님께 온전히 내 삶을 맡겨드렸을 때 주님께서는 길을 열어주시더라구요. 이 세상에는 믿을 수 있는 것이 있는 것 같아도 사실 없어요. 하지만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는 절대 뒤돌아서고 변하지 않으시는 분이세요. 정말 함께 의지해봐요. 저도 당신을 위해서 기도할게요. 찬양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나의 하나님”/“하나님의 열심” 꼭 들어보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