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도 없으면서 언니가 카드값 몇백이 밀려있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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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 전
집에 돈도 없으면서 언니가 카드값 몇백이 밀려있었는대 못내서 엄마가 내줬거든요 근대 몰래 몰래 하는게 너무 이상해보였어요 그러고 물어보니깐 웃고 아닌척하고 전이미 알았는대 내준걸 다 들었는대 그러니깐 너무 싫었었고 화를 못참아 빙에와서 물건던지고 오열하고 그랬어요 질투가나서 그런것같아요 그러고 나서 엄마도 못믿고 언니도 밉고 해서 말도 안했어요 근대 오랜만에 언니를 만나서 얘기하니 돈빌린거라고 다시엄마한태 갚았다고 하더라구요 내 착각이였구나 싶었어요 분노조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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