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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너무 힘들어요...몇개월 동안 노력해서 대학 실기시험 치러 갔는데 허무하게 실수로 인해 망해서 우울해 하고 있었거든요 누군가에게 지금 내 심정을 말 해주고 싶은데 말을 하기에는 잘 입이 안 떨어지고 믿고 털어놓을 지인은 없고 그래서 전 저의 심정을 표현 해줄수 있는 소개글에 제 심정을 적었단 말이에요 그나마 위안이 돼서...한편으로는 그걸 보고 누군가가 위로를 해주길 바라면서...근데 지인이 제 소개글을 보더니 우스꽝스러운 말투로 놀리듯이 그걸 읽는거에요 그러고는 자기 지인한테 "○○이의 심정을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이러면서 읽으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제 글을 복사해서는 제 개인톡에 그걸 붙여넣기 하면서 괴롭히는거에요... 저는 말로 하기 힘들어서 저 대신 표현해줄 곳에 심정을 적었을 뿐 인데...한편으론 위로를 바랬던 그 글이 놀림거리가 되니깐 두려워 지더라고요...유일하게 제 심정을 표현할수 있는거였는데 한순간에 무너졌어요... 친구도 밉지만 말로 표현도 못하고 소개글에나 적어서는 ***같이 놀림이나 당하고 저 자신 또한 미워서 미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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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AI 댓글봇
BETA
· 8달 전
좋은 하루되시길 바라며, 현명한 대답 찾기 위해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