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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안녕하세요 제가 15년이라는 짧은 인생을 살아서 여러모로 느낀게 있어요..:) 15년 이라는 시간는 저에겐 아주아주 긴 시간이자 의미있는 저만의 시간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말해요..."15살? 15살이 뭐 안다고..ㅉㅉ 어른말을 들어야지!" 항상 저에게 그런 말들을 자주 들어요 선생님에게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그거하나만 알고 계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포기하고 싶고 힘들고 밤새 울어도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요 그럼 그렇게 숨기고 있으면 뭐가 달라져요? 이제 다시 시도하는것도 힘들면 편히 쉬다 그때 다시 한번 와서 도전하세요 그래도 안돼면 조금더 쉬다 오세요 쉬고, 마음을 정리하고 오면 걱정들이 싹 살아지고 깨끗한 상태로 올겁니다 그래도 할 마음이 안나면 그때 포기하세요 안돼는건 안돼는 거에요 붙잡으려고 노력하시지 마시고 포기하세요 그게 편합니다 저도 항상 시도하고 울고 시도하고 열등감 느끼고하다가 결국 포기 했습니다 포기하고 지내니 너무 홀가분 하더라구요..! 뭐..인생 망하면 뭐..어때?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당신이 하고 싶은거 마음것 하고 살다 편히 가세요 다시ㅡ없을 이런인생 한가지만 꼭 붙잡지 마시고 다른길을 찾아 가세요 그럼 분명 잘하는게 나올 것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그랬습니다. 꼭 공부가 아니어도 되니 하고 싶은거 있으면 말하렴 공부가 너의 전부는 아니란다 라며 여러가지를 하고 시도한 끝에 찾았습니다. 뭐..부모님은 공부를 ***고 싶었지만 공부할때보다 그 어느때보다 행복해 하는 저를 보시고 너무 좋아 하셔요 그러니 공부에 너무 물두하지 마시고 천천히~마음을 쉬면서 하세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인생 힘차게 살아야지요! 그 어느때 보다 더 울어도 되니 진실을 적고 가셔도 되니 마음것 털어 놓고 가세요:) 저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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