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고.. 고맙고... 다행이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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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고맙고... 다행이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대면하는인격체love0428
·8달 전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있다... 난... 여러번 배려했는데.... 그걸.. 당연한 줄 알아서... 오히려.. 너..가 ... 뭔데... 란 소릴 너무 많이 들었었는데.,... 난 한번도. 고맙다는 얘길 ... 그 누군가에겐 들은 적이 없었다.. 오히려.. 너가. 나서서.. 원해서... 그런 언행을 한 거 아니니?? 란 얘길 들으며.. 어이없어 했지만..... 근데... 이상하게.. 타인에게서... 고맙다는 얘길 들으면.. 깜짝깜짝 놀라는.... 날 보며... 너무.. 많은 게... 억울하고... 역시.. 호의는.. 권리가 .. 아니었구나를. 매번.. 상기하고. 곱***으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 뭔데..... 왜.. 호의를 베풀었나??? 내가. 뭔데... 나도.. 내꺼..... 너꺼.. 엄청 가르면서... 이기적으로 굴었어야 하는데.. 어릴때부터.. 난.. 왜.. 내가 ... 내 자신의 것을 챙기지 못하면서... 쓸데없이.. 정말.. 쓸모없이.. 호의를 베풀었지??? 난. 오지랖이 넓어... 가.. 당연한 게.. 아닌데.. 나도.. 감수하고... 행 한 것들 이고.. 내가. 선택한 건 맞는 데... 근데.. 그거.. 정말 당연한 게 아닌데.. 너가 원해서 그렇게.. 행동한 거잖아.. 가 아닌데... 나..... 그냥... 오롯이... 쓸모있는 존재가치가 되고 싶었던 .. 건데... 요즘... 별거 아닌대로.. 행동한다고... 고맙다는 말 듣는게.. 너무.. 어색하고... 웬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져서.. 기분이 애잔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일들을... 고맙다는 말로 대응 한.. 타인이..... 난 오히려 고맙다... 타인이.. 왜 이렇게 배려를 많이 해주세요.. 란 .... 말에.. 난.... 내가... 배려를 했는지도... 몰랐다..... 그냥....... 나... 너무... 권한도.. 없는 데.. 주제넘게.. 나대나? 란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 타인은.. 계속. 배려받는 걸... 부담스러워 하고... 내.. 상황을 보고... 판단하려 하는 모습이....; 뭔가.. 낯설다.... 어색하다.... 이게... 타인을 위한.. 배려인지... 내가. 주제 넘게.. 분수에 안 맞게.. 나서는 건지... 오지랖인 건지.. 모르겠지만..... 뭘 위한 건진 모르겠지만... 배려해주셔서.. 고맙다는 말...... ..... 들을 수 있어서..... 뿌듯하다... 나한테.. 배려받는 ... 마음을 느껴줘서..... 고맙다 말해줘서..... 나를.. 높게.. 봐줘서.. 난.....오히려.... 그게... 너무.. 고맙다.. .. 호의가.. 당연한게 아니라 생각 해줘서... 고맙다.............................. 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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