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힘들 때는 눈물을 쏟으며 케케묵은 감정을 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회의감|자아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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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appynow1004
·9달 전
항상 힘들 때는 눈물을 쏟으며 케케묵은 감정을 눈물에 쓸려가게 했디. 하지만 이젠 쓸려줄 눈물도 지쳐서 내지 못하겠디. 아프지 않고 싶은데 통증은 계속되고 나도 잠을 자고 싶은데 통증이 심해 결국 일어나 쓰라린 아픔의 원인을 기억을 되짚어보며 찾아본다. 과거를 점점 기억하면 기억할 수록 내 마음이 산산조각나버리는 거 같다. 뭘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살아온 걸끼 회의감도 들도 기억한 기억이 최악일 땐 충동도 최대치로 치닿는 거 같다. 그럴 땐 머리를 최대한 굴려 다음주 약속이라던가 미래의 내가 꼭 실현***겠다는 자아실현?을 생각하면 그나마 조금씩 사라지는 거 같다 결국 감정을 관리하는 것도 나고 행복을 위해 발버둥치는 것도 나고 죽는 선택을 하는 것도 나다. 그러니 내가 보고 싶은 미래를 위해 나를 달래고, 안아준다. 지친 나도 괴로운 나도 충동에 치닿은 나도 정말 고생 많이 한 나 자신이다. 그러니 미워하지 말고 공감해주고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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