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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 전
자해 흉터 티 별로 안 나는 곳 있나요 끊진 못할 것 같고 계속하면 흉터가 남아 티 날까 봐 여쭤봐요 혹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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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하후
· 9달 전
사실 끊으라고 계속 말하고싶지만 흉터가 남는게 걱정이라면 칼 말고 좀더 덜 아픈 도구로 하는건 어떨까요?? 나중에 후회하실건 알고 계시지만.. 끊기 힘들죠.. ㅠ 흉터 티 안나려면 도구를 안아프게... ㅎㅎ.. 오지랖 부려봤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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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후후하후 고마워요, 사실 끊으려고 1년 전부터 시도해왔지만 저도 모르게 자꾸 하게 되네요. 주먹으로 힘껏 팔을 때려 칼을 대신 해보고 샤프로 칼 대신 해보기도 했습니다. 덜 아픈 도구로는 만족감이 안드나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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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입니다
· 9달 전
흉터는 무조건 나게돼고 하면 할수록 더 심하게 하게 됩니다 어깨 밑부분이 보통 옷에 가려지고 혹여나 들키더라도 등산이나 나무에 긁혔어 라고 해도 되고요 한번 죽 그을거면 팔뚝도 괜찮죠 길고양이한테 당했어 이러고 퉁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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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하후
· 9달 전
1년전부터 시도했다니...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혹시라도 정신과 상담은 생각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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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달 전
@다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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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달 전
@후후하후 실질적으론 3년 전부터 시도했습니다. 어디에 말하기에 부끄러운 모습인지라 그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고 상담을 하기엔 집안에 더 중요한 일이 있어서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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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하후
· 9달 전
사실 제가 참견을 더 할수가 없으니 힘내시라는 말밖에 전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부디 아프지 말아주세요...ㅠㅡㄴ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