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을 멋대로 휘두르려 하고 피해망상이 있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피해망상]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제가 남을 멋대로 휘두르려 하고 피해망상이 있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겨울한숨
·2년 전
엄마가 따로 나가서 살고싶다고 해서 짐을 옮기는 중인데 아빠가 오늘은 늦었으니 어차피 내일도 올거니까 그냥 집에서 자는게 어떻냐고 엄마랑 대화하는 중에 엄마가 집에서 자면 자고나서 이불을 털어야한다고 망설이는 상황에 제가 엄마와 대화하는중이 아니여서 그럼 가~ 라고 했어요 그 이후 아빠가 이불펴지말고 쇼파에서 잘테니 엄마가 침대에서 자라고 했어요 그 이후 엄마는 씻을것도 아직 집에있어서 그럼 자고갈까 라고 해서 전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또 내일 나가야하는데 옷은 어쩌지?(옷은 이미 다 옮김) 해서 저는 오늘 잘때 입을옷이 없다는줄 알고 그럼 거기 가~ 라고 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너는 왜 내 행동을 결정하냐고 아빠는 권유를 했고 넌 강요한거다 하는거예요 본인은 고민중인데 왜 둘이서 대화하는중에 껴서 가라고 하냐고 내가 갔으면 좋겠어서 그렇게 얘기하는거냐, 왜 너가 내 행동을 강제하냐 오늘은 가서 자려고 마음먹었다고 얘기해서 그런거다 그런의도가 아니였다고 하니까 가! 가! 그럼 가! 제가 이렇게 계속 외쳤대요 아무생각없이 난 아빠가 집에서 자고가라기에 엄마가 자꾸 맘에 걸리는 것들을 말하기에 가려하는데 아빠때문에 고민하는것 같아서 가라고 했던건데 어이가 없더라고요(엄마한테도 이렇게 얘기함) 그러면서 너도 중학생때 집에와서 본인(엄마)은 아무생각없이 반겨줬는데 내가 엄마한테 왜 기분나빠하냐고 말했다고 너도 내가 이러니까 억울하지?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그 이후로 대화해서 엄마가 기분 나쁜거랑 생각이 많은거랑 난 구분이 안가니까 물어보겠다고 한 뒤에도 저 얘기를 수십번을 함) 저도 짜증나서 엄마가 나이가 더 들어도 계속하겠다? 라고 했더니 본인은 계속 할거라고 죽을때까지 할거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피해망상이 있다고 본인은 평화로운데 왜 너는 왜 나한테 기분나쁘냐고 하냐고 내 기분을 왜 너가 판단하고 결정내리냐면서 얘기하시더라고요 평소에도 이런식의 대화가 잦아서 제가 엄마한테 너무 많은 관심을 갖는건지 아니면 엄마의 대화방식이 이상한건지 알고싶어서 글작성해봐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