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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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 전
며칠전부터 힘든일이 연달아일어나고 그래서 그냥 언젠간 자살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살았어요 학교도 늦게 가거나 아예 안 간 적도 있고요 너무 힘들어서 밤에 엄마한테 메세지 장문으로 너무 힘들다면서 하소연 하고 잤어요 당연히 아빠도 알겟죠 아침에 일어낫는데 아빠랑 진지하게 얘기를 햇어요 너무 힘들면 정신병원가도된다면서 그래서 오늘 학교도 좀 늦게 갈 거고 나중에 정신병원도 갈 예정인데 넘 피곤해서 다시 누워서 눈만 감고 있었어요 엄마는 출근햇고 동생도 등교하고 아빠는 좀 늦게 출근해서 저랑 아빠만 둘이 집에 잇엇는데 밖에서 아빠가 우는 거 같앗어요 아빠 우는거 처음 봣어요 소리 없이 그냥 훌쩍거리는거 같던데 저도 눈물이나요 엄마아빠한테 넘 미안하고 그냥 눈물이 안 멈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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