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기싫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이렇게 살기싫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초코붕어빵77
·9달 전
그 친구라는3명한테 욕쳐먹고 손절 당하니까 이제 이걸 털어놓을친구도없고 아무것도 못 하겠고 어릴때부터 ***나 친구없는 생활을 이어와서인지 이제 아무것도 못하겠다 난 아직 어린나인데 왜 이런걸 겪고 나 혼자 괴로워하고 결국은 걔네한테 복수라는것도못하고 대체 왜이렇게살아야할까 항상 망상으로 악마가 나타나서 걔네 천벌받게해주는 이런 상상을 하고도 현실에선 친구없어져서 혼자 걔네한테 암것도못하는 내 ***은인생 하필 나보다 친구많은 애들이랑 떨어지니까 걔넨 나 하나없어도 잘도 쳐 지내지만 난 3명이나 잃었으니 이렇게 ***이 생활하는게 진심으로 짜증나고 괴롭다 왜 욕 쳐먹고 아무한테도 위로 못받고 나만 이렇게 개***이 지내야돼? 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친구들이있던 작년이 너무 그립다 안그래도 반배정 망해서 반에 친구없이 다른반애들이랑만 만나며 겨우 지내는데 이제 진짜 아무 친구도없으니까 개***로 찍히는게 두렵다 왜 항상 피해자는 난데 가해자가 아무렇지도않게 지내야하지? 그렇게 날 모욕하고 괴롭게했으면서 이 답답하고 상처잘받는 내 자신의 성격이 진짜 미치도록 한심하다 하지만 이렇게 고통받아놓고 그년들이 사과하면 받아줄 내 성격이 너무 싫다 한명이랑만 손절해도 정말 짜증나고 ***은데 3명이나 사라지니 이렇게 ***같을수가없음 누가 제발 나 좀 도와줘 담임쌤이나 부모님에게 말하는것조차 힘들다 난 평생 이렇게 불쌍한 인생을 살아가야하나?
도망쳐손절뒷담친구관계인간관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수험생이에
· 9달 전
작성자님과 제 성격이 많이 비슷한 거 같네요. 저도 학생인데 아마 작성자님 보다 나이는 많을 거 같네요. 이런 건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어요. 저도 중학생 때 그랬고 그러고 나서 일부러 그런 애들 피해서 멀리 있는 고등학교 갔어요 그런데도 또 이런 *** 같은 사건에 휘말리게됐어요 결국 저의 해답은 애초에 ***을 옆에 안두는 게 답인 거 같아요. ******들만 있기 때문에 애초에 아무리 정상적 얘기를 해줘도 걔네는 못들어 쳐먹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