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기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난 시기심?
커피콩_레벨_아이콘대면하는인격체love0428
·10달 전
나 태어나면서 날 시기하는 사람이. 있었다.. 언니...난 내가 원해서 막내로 태어난게 아니고 쌍꺼풀, 달갈같은 외형..등. 내가 선택한 게 아니다..언니는 쌍꺼풀수술도 하고..눈썹문신하고...술..담.배.골초지만..난 그것또한 내가 선택한 게 아니다 그저..언니처럼..창..녀..가 되고싶지 않았을 뿐..이지..그것또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나?분수에 맞게 살려했을뿐인데.. 나 매사에 열심히였다..칭찬을 많이 받았다..근데 나..어느순간 칭찬받는게 무섭고 두려웠다..시기와 질투하는 사람이 계속 내 자릴 노렸다.... 난 그저 열심히 였는데..중간을 몰랐을 뿐..매사에 적극적이었는데 항상 궁지에 몰렸고..안좋은 상황에 직면했었다..현재도 그렇다..근데..나..자랑이 아니라..진짜 왜 칭찬받는지 몰겠고..학원다닐땐 돈 아까워서라도 열심히..했었고....난 매사가 아쉬움에 아등바등했을 뿐인데.. 내 페이스를 지키지 못 했다 WHO AM I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미대생상담
· 9달 전
아쉬움에 아등바등했다는게 너무 멋진데요? 모든일에 열심히하고 필사적인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물론 이런말도 역시 칭찬과 시기로 느끼실 수도 있죠 하지만 저희 관점을 조금만 바꿔보면 시기 질투가 아니라 존경과 부러움 아닐까요? 열심히 성공해 이뤄낸 높은자리에서 이목이 집중되다 보니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끼시는거 같아요 그로인해 슬럼프가 크게 온듯하고요 적절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은 잠시 타인의 시선과 관심에 집중하기보단 여행을 가거나 혼자만의 작은 취미(일일 공방, 음악 영화 감상, 그림 그리기)로 소확행을 얻어가며 휴식을 취하는건 어떨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대면하는인격체love0428 (글쓴이)
· 9달 전
@미대생상담 높은 자리에 있지 않아요..수급자에 장애인이고..계속 다들 절 끌어내려요..그래서 더욱 힘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미대생상담
· 9달 전
@대면하는인격체love0428 누군가 장애를 가졌다고 비하하거나 괴롭힌다면 저한테 말해요 절대로 어떠한 이유로도 타인을 비하하거나 괴롭히는건 정당화될 수 없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 스스로도 자기에 대해 확신을 가져야해요 다른사람들이 뭐라하든 난 잘났으니까 들을필요도 없다는 용기가 제일 필요하신것 같아요 나 자신을 스스로가 제일 사랑하는 마음말이죠 처음부터 혼자서 헤쳐나가는 건 어려울수도 있으니까 도와줄 수 있는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의지해보는건 어떨까요? 내사람이 정말 아무도 없다 느껴지신다면 제가 도와드릴게요 혼자 고민 걱정하지말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