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곳이 있고 봐야할 기억이 있는데요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좀 만나주실 수 있는분만요 저 부산살아요 지금 너무 충격먹고 경직되어서 공부도 관리도 일도 생각도 계획도 다 중단되어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저랑 얘기좀하고 만날 친구하실분저에겐 사람이 필요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혼자였고 기억을 못봅니다 혼자인상태에서 너무 충격을먹어와서 그런것같아요 누군가 있다면 내 존재 자신에 대해서 찾을것같아요 저 부산에살고 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어요 과학적으로 혼자있는게 오래되면 사회성이나 공감능력이 떨어진데요 밖으로 나돌***녀도 힘든것같아요 인간성마저 잃는것같아요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요 그냥 만나서 같이사진찍어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찍어본적이없어서요 혼자가 되면 개미지옥처럼 점점 빠져나가기 힘든것같아요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없으니까 자기자신이 잘못되어가는길을가도 그게 잘못되어가는길인줄모르죠 연락주세요 제가 원래돌아간다면 은혜는 갚을게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 입니다
아픈 감정이라는 것은 예리한 칼날로 깊게 베어서 시리도록 아픈 그런 느낌이네요. 저는 공감능력이 높은 편이라 다른사람들이 힘들 때 같이 아파했는데 제가 직접 당해보니 차원이 다르네요. 다들 이런 상처를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는 거죠? 기도가 막힌건지 심장이 고장났는지 아프고 숨이 안쉬어지네요. 세상에는 왜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가득한 걸까요. 이해를 한다해도 감당할 수도 없고. 어떻게 살았어야 했던걸까요. 정직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왔던 멍청한 과거를 후회하면서도 엇나갈 용기도 나지 않아요. 한강에도 가보고 아파트 난간에서 몇번이나 뛰어내리려하고 농약이라도 구해볼까 했는데 이제는 죽고싶지도 않아요. 그것도 이제 지쳤어요 마지막 실행할 용기도 없고 지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저는 2024년 12월 14일부터 4살 연상의 여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고, 교제 당시 저는 24살, 여자친구는 28살이었습니다. 연애 중 한 차례 이별이 있었습니다. 2025년 7***, 제가 여자친구보다 부모님을 더 우선시하는 태도 때문에 여자친구가 많이 서운함을 느꼈고, 그로 인해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제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겠다고 약속했고, 약 한 달 뒤 재결합했습니다. 그 후 잘 지내는 듯했지만, 2026년 2월 7일에 여자친구가 다시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이번 이별의 이유는 경제적인 문제였습니다. 여자친구의 아버지는 과거 사업 실패로 빚이 있었고, 아버지 지인에게 빌린 1억 원이 오랜 기간 상환되지 않아 소송까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여자친구가 그 1억 원을 대신 갚았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친할머니가 돌아가셨고, 회사 일로도 스트레스와 번아웃이 심한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지금은 돈이 없어서 너무 부담스럽다.” “돈이 없으니 미래 계획이 보이지 않는다.” “너에게 미안한 마음밖에 없다. 너한테까지 스트레스 주고 싶지 않다.” 라고 말하며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것이라 생각하며, 많이는 아니더라도 함께 조금씩 모아가며 버텨보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제가 “상황이 나아지면 그때는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묻자, “미안해서라도 연락 못할 것 같다”고 했고, 제가 “정말 미안하면 상황이 좋아졌을 때 연락해라”고 하자, “그때 봐서 연락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저는 아직 많이 좋아하고, 솔직히 붙잡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지금 그녀가 경제적·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제가 연락을 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별이 정말 그녀의 현실적인 판단인지, 아니면 저에 대한 마음이 식어서 하는 말인지도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기다리는 게 맞는지, 지금이라도 한 번 더 연락해서 붙잡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게 서로에게 맞는 선택인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알게된지는 반년, 만난지는 한달됐는 남친이 있는데 2/12일부터 남친이 번아웃증상들을 보이기 시작해서 2/14일날 부터 아예 연락단절을 했다가 2/16일날 낮에 다시 연락이 왔는데 헤어지자고 하네요.. 왜 헤어지자고 하는거냐고 물으니까 아직 저를 여전히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건 무조건 확실히 좋아하고 사랑한다는데.. 장거리 연애는 힘들다고.. 자신이 알바하는 고깃집알바에서 뭔가 외로움을 느꼈다는데 저희가 장거리라서 그때마다 저를 못보고 그러는게 힘들고 외롭다고 하더라구요.. 심적 거리는 가까운데 물리적 거리가 머니까 뭔가 멀게 느껴지는것같다고.. 근데 또 번아웃의 원인은 제가 아니라 뭔가 알바할때,하고나서 외로움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헤어지자는말을 번아웃일때 하긴했는데.. 번아웃이 좀 나아지면.. 다시 돌아올까요..?.. 아직 서로 연락처 차단,삭제 그런건 안한 상태입니다.. 어제오늘 연락도 조금 됐구요.. 인스타 스토리도 여전히 보던데.. 남친은 진심으로 헤어지자고 한 말일까요 아니면.. 번아웃 때문에 그런걸까요.. 일딘 지금은 남친이 넘 힘들어보여서 어쩔수없이 헤어진 상태네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고 외로운데 아무나 같이 바다가실분있나요 아무나 만나서 같이 바람불고 흐린바다 가실분있나요 아무도 안오고 적막이 가득한 그런 작고 볼품없는 바다 가실분있나요 바람은 불고 절 반겨주는건 쓸쓸함과 초라함이라 그런바다가 쓴맛이 나겠지만 어쩌면 쓰다는것은 가장 힘들때 역설적으로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친한친구같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쓰라릴때 소주가 달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나는 점점 마음이 생기고 상대방은 친구 딱 그뿐이라서 작은 거 하나에도 서운하고 상처받아서 한참 혼자울다가 결정내렸는데 상대도 첨엔 당황하다가 결론 지어주더라 너무 정신이 멍하고 가슴이 뻥 뚫린 것 같고 눈물이 날 것 같은데 잘 한 거겠지 나는 보통 좋아하면 상대를 나보다 좋아해버려서 문제인 것 같아
저희는 소개팅으로 만난 커플인데요. 서로 호감이있었고 남자친구가 적극적으로 다가와준 덕분에 저도 마음이 열렸던거같아요. 남자친구는 저를 처음 보자마자 편안하고 대화에서 성숙한모습에 저를 맘에 들어했고 저도 남자친구랑 대화하면 편하고 같이있으면 즐거웠고 성숙한 모습에 반했던거같아요. 그렇게 우린 만나게됐고 일상에서 카페를 자주갔는데 카페에서 대화나눈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남자친구는 사업하는사람이라 틈나면 저를 보러 와줬고 주말엔 멀리놀러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가까운곳에서 밥먹고 카페갈정도로 사이가 정말 좋았거든요. 그런데 주말마다 만났던 남자친구가 토요일에도 저를 못볼수있을거같다고 미리 얘기를 그전날에 말을 해줬는데 저는 다 이해해줬고 못봐도 괜찮다며 무리하지 말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갑자기 일요일에 남자친구가 "너는 아무문제없고 좋은 사람인데 지금 내 상황이 이상태로 이어가는게 너한테 미안할거같다며 이렇게 애매하게 이어가는것보단 여기서 정리하는게 맞는거같다"고 하더라고요. 이별하기전까지도 저희는 사이가 좋았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해서 당황스럽네요.. 이제 만난지 한달됐는데 갑작스러워서 전 다시 재회하고싶은 마음이 큰데 이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모르겠어요
남편은 누구보다 선하게 생기고 말도 선하게 합니다. 남들은 몰라요 첫인상부터 다들 진짜 착하고 좋은 사람같다고 했어요. 결혼한 지 1년되었을 때 알게되었는데 회사 여부장이랑 바람이 났더라구요. 증거는 혹시몰라 다 모으고는 있었는데 참고살다가 얼마전 저희 엄마가 알게되었어요. 엄마가 나가라고 했는데 그냥 나가서는 시어머니가 이혼통보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5일차인데 아무 연락이 없네요. 이런 사람과 살았다는게 허무하네요.
1년 반 만난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너무 죽고싶어요 말그대로 죽어버리고 싶어요 옷입다 울고 머리말리다 울고 씻다가 울고 지긋지긋해요 밥도 못먹겠어요 잠도 안와요 일어나기도 싫어요 눈뜨면 또 눈물이나요 그냥 나요 심장이 찢어지는듯한 고통알아요? 제가 그래요 밤낮업ㄹ이 매달리는데 싫데요 확고해요 얜 저 살기가 너무 싫어요 저한테 전부였어요 진짜 가족보다 가까운 사이에요 눈뜨면 모든기억 다 잃어버리고 싶은데 기억잃는 치료같은거 없어요? 약이라던지 최면술? 같은거라도 벗어나고 싶어요 하루에도 수십번 죽고싶어서 자살충동이 생겨요 저 어떡해요? 살려주세요 반쪽을 잃은것 같고 시간이 약이고 뭐고 그딴거 다 필요없고 지금 당장 얘만 있으면 되는데 진짜 죽어버릴거에요 그러면 후회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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