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게 없다. 좋아서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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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 전
좋아하는 게 없다. 좋아서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도 좋아서 쉴때마다 하고 싶은 것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 나를 삶에 붙잡아둘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점점 몸이, 정신이 떠오르는 것 같다. 인생이 공허하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상황을 만들어가며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주어진 상황에만 반응하는 나는 아무것도 없으면 뭣도 못하는 인간이다. 지금도 이렇게 재밌지도 좋지도 행복하지도 도움이 되지도 않는 일들을 하며 시간만 죽인다. 쉬고 있는데 전혀 행복하지 않다. 기쁘고 싶다. 어떻게 하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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