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감정을 써내려가며 해소해왔지만, 이젠 펑펑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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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 전
글로 감정을 써내려가며 해소해왔지만, 이젠 펑펑울며 누군가에게 매달리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럴 사람도 없고 굳이 추한모습을 보이기도싫고 울면 세상에게 굴복한 느낌이고 마음의 빚을 갖기도싫다. 그냥 홀로 썩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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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_아이콘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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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혼자서 힘들게 지내는 것은 정말 힘들죠. 하지만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해요.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함께 어려움을 나누면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