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혈소판 9000 갈수록 왜 떨어지냐고... 대체 어젠 11000 엊그젠 23000 지난주 15000 정상수치 150000~450000 내 몸에 폭탄을 차고 다니는 느낌이란 생각이야 이젠...
의지박약한 네 모습 싫지 않니. 변해야 하는 걸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는 모습 한심하지 않냐고. 예쁜나이25살이라는데 이제 좀 다이어트도 하고 거북목이랑 라운드숄더 교정도 좀 하고 피부관리리도 하고 화장도 좀 하고 옷도 추리닝 그만 입고 머리도 스타일링하고 좀 꾸미고 다니자. 이제 이십대 중반인데 제발 핸드폰 좀 그만 보고 취업 준비 해야지. 연예인 그만 좋아해. 알바 경험도 하나도 없는게 말이 돼. 제발 새벽에 그만보고 잠 좀 자. 안와도 폰 안보면 일찍 잠 들잔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바쁘게 움직여. 아님 안잘거면 공부해 차라리. 열심히 뼈빠져라 해도 취업 안되는 세상인데 어쩔려고 그래. 밖을 나가고 사람 좀 만나고 사회생활도 해보고 그래야 인간관계가 생기고 연애도 하고 그럴 거 아냐. 어떻게 동성친구도 없도 남사친도 없고 맨날 늘 혼자야. 그러면서 인스타 보면서 막 친구들끼리 놀러간 사진 보면서 부러워하고. 한번뿐인 인생 그냥 흘러가는 시간 너무 아깝지 않니? 이제 이것도 그만쓰고 자.
여러분은 뭘 하시나요?
되도않는 걸로 뿌듯함느끼고 자랑하는 인간들 싹다 멸종***고싶다 지들이 행운아인줄 아나? 사랑니 안나는 것, 여행가는 것, 동물 키우는 것 등등 별거아닌거가지고 자랑하고 없는사람 조롱하고 이러는거보면 진짜 한심하네 특히 사랑니 4개 다 개고생해서 뽑은 사람도 있는데 사랑니 안나는 거 가지고 자기는 행운아라고 ***는것들 이빨 싹다 뽑아버리고싶네 안그래도 기분 ***아죽겠는데 기름에 불을 지르는 인간들이 사람 수명 다 깎아먹네 ***것들 대체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네 펄펄끓는 활화산에 인간들을 투척하고싶네 개만도 못한것들 옷 싹다 벗겨서 남극에 가둬버리고싶네 이런인간들은 사람 죽든말든 상관없겠지 왜냐면 뇌가 1g이니까 지 ㅈ밖에 안보이거든 아 맘대로 해 나한테 죽으라그러든 무시하든 사람들 조롱하든 뭘하든 상관없어 내가 죽더라도 니가 쓰레기라는 사실은 3000년이 지나도 바뀌지읺으니까. 아니 사랑니 4개 울면서 발치한 나는 진화덜된 인간이라 죽어야한다는 건가? 남의 고통 ㅈ도 신경안쓰면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고 무시하던가 왜 굳이 공개적으로 입으로 똥을 싸나? 뭐 사랑니 뽑은 게 트라우마가 된 나는 약해빠졌다는건가? 오랜만에 죽고 싶은 밤이다 나때문에? 아니, 인간들때문에. 나도 내가 찌질한거알지만 내가 어떻게 그동안 살아왔는데, 어떻게 당하고만 참고만 살았는데, 인간들이 또 날 죽이려고하네 지긋지긋한 일상이지만 못 견디겠다. 억울해서 못견디겠다 내가 지금 아무리 살려고 발버둥치고 ***해도 결국 얼마안가 억울해서 화병때문에 심장마비로 쓰러질거같다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데??? ***것들이 그냥
제가 정신과 진료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궁금한 질문이 있는데 답해주세요. 1.청소년 혼자 가서 약처방 받을수있나요? 2.초진 비용은 얼마정도하나요? 3.검사 한번만해도 약처방 받을수있나요?
요즘 제 상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공, 공부 방식, 정신 건강, 생활 습관이 전부 엉켜 있는 느낌입니다. 전공은 IT/컴퓨터 관련입니다. 이론 위주의 공부는 비교적 괜찮은 편인데, 실습이나 프로젝트, 팀플로 가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아 막막해집니다. 개인 프로젝트 경험이 거의 없고, 자료 조사를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는 결국 코드를 직접 설계하고 작성하지 못하고 AI에 많이 의존하게 됩니다. 이해하려고 보긴 하지만, 혼자서 처음부터 구현하려 하면 머리가 멈추는 느낌입니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다 보니 이게 전공 자체에 흥미가 없는 건지, 아니면 공부 방법이나 접근 방식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그런 건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전과도 생각해본 적은 있지만, 딱히 가고 싶은 다른 과도 없고, 심리학을 복수전공으로 시작하긴 했지만 아직 기초 과목만 들은 상태입니다. 정신적인 부분도 함께 힘든 상태입니다. 오래전부터 공부나 마감, 평가 상황에서 긴장이 크게 올라가고 숨 쉬기 어렵거나 머리가 멍해지고, 눈이 흐려지거나 두통·소화 불량 같은 증상이 옵니다. 공황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쓰러지거나 하는 건 아니고, 그냥 계속 버티는 형태였습니다. 그 상태로 중고등학교, 재수 시기를 보냈고 지금까지 이어진 것 같습니다. 우울감과 불안도 있고, 특히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폭식이 반복됩니다. 의식적으로 조절하려고 해도 혼자 있을 때 갑자기 통제가 안 되는 느낌이 들고, 먹고 나면 죄책감과 몸 상태 악화로 다시 무기력해지는 패턴입니다. 한편으로는 1학년 때는 과제도 성실히 했고 장학금, 수상 경험도 있었고 해외 프로그램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아진 느낌”과 “예전엔 분명 해낸 적도 있는데 왜 지금은 안 될까”가 동시에 있습니다. 지금은 휴학을 고민하고 있고, 이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게 전공 부적합 신호일 수 있을까요, 아니면 학습 방식 문제일까요? 우울/불안/공황 같은 상태와 공부 문제를 함께 다뤄본 분이 있다면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폭식 패턴을 함께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나, 지금 단계에서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스마트폰 중독.. 진짜 어떻게 고치지…..
너무 어렵고 지쳐용 어쩌지요?
좋은생각 따뜻한 생각 마음이 잘 안든다.. 왜그런걸까
한순간에 인생이 엉망진창이 돼버렸어요 나쁜일이 한꺼번에 정말 ***듯이 몰려와서 반년전이랑 비교하면 인생이 완전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 삶이 돼버렸네요 원하는 삶을 살다가 졸지에 집도 잃고 가장이 돼서 하기싫은 일을 하기위해 새벽부터 출근해서 하루종일 사람들에게 시달리다가 퇴근하고 잠들고 또 새벽에 눈뜨면 기계처럼 돈벌러 나가고의 연속입니다 매일 울면서 출퇴근하다가 너무 울어서 감정도 지친건지 이제는 눈물도 나지않습니다 이 전쟁통같은 삶에서 언제쯤 벗어날수 있을지 아니 벗어날수 있기나 한건지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고 삶을 운영하는게 너무 진절머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