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분의 소개로 들어온 직장 1년 반....정도
업무를 진행해도 이제까지 머리로 이해한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나는 엄마랑만 둘이서 사는데 집안사정이 어려운데
둘다 일을 하고 있어요
엄마는 여기서 포기하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는데
애초에 업무자체가 이해가 안돼면 난 어떡하냐고요
내가 너무 바보같고 쓸모없게 느껴지고 그만둔 뒤의 삶을 바라지만 그 뒤도 막막한 저가 한심해요....
불안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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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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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4달 전
정말 힘드시겠어요. 취업을 못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죠. 누구보다도 더 당사자가 제일 힘든 일일 것 같아요. 힘내세요.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