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옛날에 어느 날 .. 그런 생각이 문득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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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난슬픔이
·3년 전
(2탄) 옛날에 어느 날 ..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만약, 정말로 신이 계신다면.. 저에게 큰 행복이 아닌 불행하여도 그 불행을 견디고 버텨낼 수 있는 그런 큰힘을 주면 좋겠다고.. 정말 매일 같이 생각했던 거 같아요.. 지금 제가 아프고 힘들어 했던, 지난 날들을 떠올리면 그 보잘것 없는 저의 작은 소리가 저에게 천천히 큰 힘이 되어주었던 거 같아요. 신이 제 마음을 들어주시던, 들어주지 않으시던 그런 기도를 드릴만큼 내가 애절한 마음으로 살고 싶었구나 싶어요. 이렇게 살고 싶어 바둥바둥 아파하고 힘들어했던 그 때의 제 자신에게 이제와서야 해주고 싶은 말이 딱 하나있다면 말해주고 싶어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 모두 지나갈테니 조금만 더 참아보자고 ” “ 미래의 너는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하고 대견스러워 할 거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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