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좋은일이 올꺼라 믿었다. 나도 저기 웃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연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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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살다보면 좋은일이 올꺼라 믿었다. 나도 저기 웃는 연인들 처럼 설레는 날이 나도 저기 웃는 가족들 처럼 행복한 날이 나도 설렘에 잠 못이루고 행복에 벅차는 그런날이. 언젠가 올 꺼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런 설렘과 행복은 날 빗겨나간다. 내가 걷어차는건가. 내 문제인가. 내 잘못인가. 나는 큰 행복도 엄청난 사랑을 원한것도 아닌데. 남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평범하면서도 소중한 그런걸 원했는데. 내 인생은 점점 쓰레기 통 속으로 박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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