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언젠간 부터 나자신을 안꾸미기 시작했다 나를 놓았다 나도 모르는순간에 날 포기해버렸다 나를 챙기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웃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고 이것저것해도 내현실은 안나아질것 같아서 시작도 안하고 포기해버리고 내인생은 망했다며 다시태어나야한다며 남의 인생처럼 막살고 엣날 사진을 보며 내가 참 많이 변했구나 싶다
그 해맑고 희망차고 모든게 기대된 내어릴적 성인이 된나는 어떤 모습일까 기대했었다 대단한사람이 되겠다고 했었다
지금은 정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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