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금요일에 알바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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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0c0x0q0
·3년 전
제가 금요일에 알바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손님께 거스름돈 100원을 드렸는지 안 드렸는지 생각이 안 나거든요.. 자주오시는 손님인데 또 오셨을때 제가 "제가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금요일에 제가 거스름돈 100원 드렸었죠?" 라고 여쭤보면 손님이랑 사장님 입장에서 좀 웃길까요..? 손님 입장에서는 뭐 그런거갖고 물어보냐고 생각하실까봐, 사장님 입장에서는 확인도 제대로 안 했다고 생각하실까봐 걱정되는데 여쭤보는게 나을까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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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er
· 3년 전
안물어보는게 나을 것 같네요. 기억할지 안할지도 모르고 해도 제대로 답해줄지도 모르는 일이고, 무엇보다 본문에 써놓으신 것처럼 사소한 일로 괜히 파헤치는 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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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shida
· 3년 전
자주 오시는 손님이라면, 물어봐도 좋겠지만 아마 손님도 까먹었을 것 같네요.^^ 그래도 마음에 걸리면, 물어*** 말고 내가 가진 100원을 드리며, 이렇게 말해보세요. ''자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지난 금요일 제가 거스름돈100원을 덜 드린 것 같아 드려요. 또 와주세요! 감사합니다 '' 라고 말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