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엄마의 화가 부적는것 같다.. 나보고 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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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마른새싹g
·3년 전
요즘따라 엄마의 화가 부적는것 같다.. 나보고 어쩌라고 지만 힘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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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돌칼 (리스너)
· 3년 전
요즘 엄마가 자주 화를 내셔서 많이 힘드신가 봐요. 마카님의 어머님도 뭔가 이유가 있어서 그러시겠지만 마카님의 입장에선 어떻게 해야 좋을지도 모르겠고 힘들고 답답할 것 같아요. 이럴 땐 어머니와 약간의 심리적 거리를 두시는 게 어떨까요? 마카님과 무관한 일로 엄마가 화를 내시면, '엄마가 뭔가 힘든 일이 있어서 저러시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는 거죠. 그래도 견디기 힘들면 엄마에 대한 불만이나 힘든 마음을 글로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다 보면 마카님의 마음도 조금은 편해지고 어머니와의 관계도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요? 기회가 된다면 어머니의 기분이 나쁘지 않을 때 마카님의 마음을 잘 말씀드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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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새싹g (글쓴이)
· 3년 전
@반달돌칼 조언 감사드려요. 언젠간 꼭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