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입니다 밤9시에 과자가 먹고 싶었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임신|학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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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어쩌라는거니
·3년 전
임신 7개월 입니다 밤9시에 과자가 먹고 싶었는데 티븨 땜에 무시하는 남편 ㅠ 서운해서 화가나 있는데 침묵하고 담날 진료도 혼자가는데 놔두고 ..그럼서 니가 혼자갔잖아 하며 제탓하고 ... 얼렁뚱땅 넘어가려고하고 ㅠ 항상 이런식이었어서 ..그런지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서운하게 한 일로 사과도 없고 ㅠㅠㅠㅠ 심지어 다알고있습니다 ㅠㅠㅠㅠ 그저 모르는척 .. 무관심한척 .. 말안하고도 알아주길바라고 ㅠ 정서학대 받는것같아 눈물만나고 ... 심지어 나를 헤쳐서 라도 복수하고싶고 ㅠㅠㅠㅠ 저러다 얼렁뚱땅 넘어가주면 되게되게 본인의 방식으로 잘해줍니다 그것이 반복되다보니 이제는 싫습니다 존중받지 못하는것같아 말이죠 저는어찌하믄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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