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집착]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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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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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할 말 못하고 항상 그상황을 너무 긍정적이게 생각하려고 과대포장하며 재밌다 덮어버리는 습관이 싫어요 나중에 집에와서 끙끙거리고 할말 못한거에 후회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예를들어서 오늘 겪은 일은 투썸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하려고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주시고 원두는” 말하고 있는데 그 직원이 사이즈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말을 끊고 물어보길래 저는 “원두는 디카페인으로 주시고 사이즈는 레”말하는데 “그니깐!!” 사이즈는요? 이렇게 말하는데 솔직히 무례하게 들렸는데 레귤러요 바로 말하고 덮었어요 그냥 재미있는 상황이다 친구에게 말을 했는데 솔직한 제심정은 주문하는데 사이즈만 집착하는 모습에 그니깐 그니깐 !! 이말투도 거슬리고불쾌했거든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런 사소한것들을 가볍게 넘기거나 그순간 표현을 잘 할까요?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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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생마인드드초코
· 3년 전
그런 마음을 '아니야.. 아니라고!!' 하는 마음으로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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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nyang030 (리스너)
· 3년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 마카님께서 속상한 일을 겪으셨는데 그 일을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습관으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저는 윗부분만 읽었을 땐 마카님께서 굉장히 긍정적인 분이라 생각했는데 이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군요. 마카님이 적으신 카페에서의 상황은 마카님께서 조금 감정이 상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감정이 상하는 것보다 이 상한 마음을 달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카님께서 친구분께 웃으면서 상황을 말씀하셨다고 했는데 사실 마카님께서 조금 속상하셨던 상황이잖아요. 친구분께 그냥 솔직하게 이런일이 있었는데 조금 속상했다고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친구분께서도 공감해주며 위로해주실거라 생각해요. 이런식으로 감정을 풀다보면 마카님께서도 상한 감정이 많이 나아지실거라 생각해요. 마카님의 감정을 숨기지 마시고 한번 드러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