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진짜 급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자퇴|검정고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제발 진짜 급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LAOWLWLAOALQ
·3년 전
안녕하세요...전 평범한 사람인데요...제가 전 글에서 전남친 못있었다고 했잖아요...제가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래도 한번 썰(?)을 풀어볼께요... 제가 한때 고등학생 있었는데 제가 우연히 전남친을 어쩌다가 알게 되었는데 얘기도 하고 전번 공유해서 전화도 하고 만나서 놀고 그때 전 남자친구는 고등학교 자퇴한 학생이였고 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어요..그래서 전 용돈을 부모님한테 받고 걘 모르겠어요..아무튼 걔가 저한테 그런말 하더라고요..넌 아직 학생이고 쓸 돈 많이 들어가니깐 내가 사줄께 그러는거예요..그래서 제가 나중에 너 맛있는거 내가 사줄께 하고 그렇게 마무리 짖고.. 주말에 전남친하고 만났어요...그래서 놀고 얘기하고 하다가 전남친이 고백(?)을 하는거예요..그래서 고백 해봐 이랬죠 근데 걔가 용기 내서 고백을 하는거예요..고백을 저는 당연히 받고 사귀었어요..한참 잘 만나고 잘 사귀고 있었는데 그렇게 하고 한 100일 될 쯤에 걔가 검정고시 본다고 연락도 잘 안되고 했는데 걔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그래서 제가 계속 잡다가 알겠다하고 그냥 나줬어요...근데 작년인가? 연락을 어쩌다가 하게 되었는데... 연락하고 또 개인 사정으로 연락이 끊어졌는데..오늘도 생각도 나고 그래서 연락을 했어요..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그리고 오늘 걔가 전화와서 같이 술 먹고 걔가 먼저 장난치고 아는 선배 후배 아는 오빠하고 있으면 뭔가 질투? 같은거 보이고 제가 ㄷㅂ 때문에 밖에 나와서 피고 있었는데..걔는 밖에 있고 그래서 아는 후배랑 아는 오빠 아는 선배랑 만나는데 걔 안에 있었는데 시선? 이 저랑 맞추지고 저를 계속 쳐다보더라고요..걔 마음을 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
우울불안콤플렉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