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반 친구랑 싸우다가 혼자 된 경험 있나요?
학창시절 트라우마 기억 하기 싫은데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다
친구관계든 지금 내가 뭘하든 다 하기싫어요 내가 잘 클수있을까도 모르겠고 앞길은 보이지도 않는데 너무힘들어요 뭐가 힘든지모르겠는데 말로표현하지못할거같아요 지금은 위로든 뭐든 안통할거같아요 항상 남한테 맞혀주다보니깐 항상 나만놓으면 되는관계가 돼요 그럴때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은게 나중에는 진짜 뭐하고살까요 친구들은 항상 지들끼리 싸우면 그제야 저한테 와서 서로 뒷담까요 그러면서 서로보면 잘지내요 혼란스럽고 근데 막상 혼자가되는건 너무무서워요
아니, 제가 학생이거든요. 근데. 뒷번호랑 제 뒷자리가 ㅇㅅㅊ이란 앤데요 근대 개가 ADHD래요. 분노 조절 못 한다 그러는데 계속 나 ADHD다 이러면서 계속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화를 내요. 그리고 제가 어쩔 수 없이 사과하면 계속 언급해요. 나는 잘났고 나는 속상했고 나는 피해자고 나쁜 놈은 너. 이렇게 *** 아니 *** 진짜 너무 난리임. 그리고 다른 놈들이 치고 가는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왜 나한테만 난리야. 그리고 그것도 이름표. 고작 이름표. 테이프 낭비라면서 뭐라고라는데 그럼 테이프를 한번만 써 이자식아!! 그 삼각 이름표 그건데 아니 그 처음에는 한 몇칠동안 테이프를 안붙히고 다녀서 잘 떨어졌는데 다른애들은 안그러고 나한테만 그러고. *** 걍 ADHD라고 핑계만들고 지혼자 씩씩대는거 아님? 그리고 지혼자 빡치면 걍 성의없이함 그리고 남들 칭찬하는것도 못보고 나 이렇게했다 하면 굳이 다른애 언급해가지고 개는 몇날몇칠 그러는데? 이럼 씨.. 진짜 짜증남.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요즘들어 사람을 대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 치대는 걸 좋아하는데 한 무리에서 친한 사람과 다른 사람이 서로 마찰이 생기고, 이간질하고, 뒷말에 서로에 대한 안좋은 얘기를 전부 들으니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지내지 못하겠어요. 마음은 잘 지내고 싶은데 들었던 것들도 있고 원래 친했던 사람이 되려 틀어질까 걱정도 되네요. 이쪽 저쪽 전부 신경 쓰다가 오히려 제가 이도저도 아니게 된 상태라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 어떻게 해야 할 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다 접고 쉬자니 쉬는 동안 결국 연이 끊일 것 같기도 하고요... 신경 쓰면 공황도 오는 상황이라 갑갑하네요. 사람 관계에 너무 연연하는데 어떻게 정도를 줄일 수 있을 지 고민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저의 고민은 친구랑 멀어진거같아요 2명이서 다녔다가 갑자기 다른친구가 저말고 제친구랑 노는거예요 저는 초1때부터 친구들이랑 어색하게지내고 다녔는데 지금은 친구가 다른 얘들에게 뺐긴거같아요 엇그적게 같이 다니다가 어제 혼자가 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어떤말 할지 몰라 아무말 안해서.. 그것때문에 그런거같아요 친구에게 집착한것도 있긴한데.. 가슴잊 쿵뛰고 죽을거같아요 무겁고요 제가 그냥 기분탓일까 모르겠어요 제발 햬결해주세요! 제발요!
1년전에 신입생때 여자 동기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남자 동기들이 편하게 말하라고해서 어떨결에 그 여자 동기 이름을 말했어요 그후 부터 그 여자동기도 소문을 듣고 저를 좀 멀리했어요 다시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요
편지들보냇다가 진짜인줄알고 유명인들에게보내면 닿을주알앗어요 근데 닿긴커녕 버림받는것도아니엿죠 닿진않앗던건아닌데 진짜라고생각해서 당황햇어요 지용오***고 문자가왓고 바뀌면 연락주겟다라고 사기치는 가짜인간들이 잇는거에요 그래서 경찰에신고도못햇어요 그래서걍 핸드폰만 기다리고 있어요 쳐다보고 기다리고 연락만 기다리는데 몇년간 지속됫습니다 지쳐요 기다리다보면 언제올지도모르고 울엇어요 왜나만 이러지그러면서 자책하고 용기잃고 그러다 편지한통을 진짜보냇다가 연락이없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기대되는건 편지를 읽어주신거에요유명인들요 감사한거같더라고요 그러나저는 아직도 생생해요 근데두 마음이아파요 ㅜㅜㅜㅜ
신경 꺼도 관련 없는사람한테 자꾸 바라는것도 집착이다 그만해 너 나 자신을 얘기하는거... 이제 그만 스트레스 그만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