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으로 몸이 안 좋다는 말을 들을 수록 마음이 좋지 않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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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으로 몸이 안 좋다는 말을 들을 수록 마음이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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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선천성으로 머리 안에 혹이 있어 악성으로 되면 암이 된다는 말을 듣고 척추분리증이 있어서 디스크가 와서 시술도 하고 출혈도 잘 안 멈춰서 다치기라도 하면 지혈만 한참 해야 하고 청력도 남들보다 반정도가 떨어지고 이번엔 심장에 구멍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 당장 수술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지만 이거 때문에 50대 이전에 뇌경색이 올 수도 있다고 하고 그래요 모든 병원에서 노산으로 낳았다고 그러고 제 위에 자매들은 문제하나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거 보면 뭔가 마음이 좋지가 않네요 학창시절 내내 이래저래 몸이 안 좋아서 학교도 자주 못 가고 평생을 남들보다 조심하면서 지냈는데 앞으로 살아가는 모든 날들도 계속 아팠던 날들과 다를 바가 없을 것 같아 막막해져요 무슨 마음으로 이겨내야 할까요
의욕없음신체증상두통스트레스불면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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