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확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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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8일 전
자기 확신
자기 확신이 적어요 내가 얘기했을 때 적절한 반응이 올 것 같다는 느낌이 내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남들의 자신감을 보고 나는 왜 그러지 못하지? 란 생각도 들고요 괜히 기가 죽어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9개, 댓글 4개
상담사 프로필
윤수진 코치 님의 전문답변
프로필
8일 전
스스로가 나를 격려해주고 지지해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나#격려하기#나믿기#타인의기대낮추기
안녕하세요 마인드카페 코치 윤수진입니다. 지금의 상황에서 조금 더 자신을 격려하고 지지하는 마카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공개사연 고민요약]
타인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감이 자신과 비교되는 상황이신가 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그대로 수용하지 못하는 상황이시기도 하구요 < 괜히 기가죽어요 > 라는 한 문장에 우리 마카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고민과 관련된 원인 분석]
자신의 내면에 더 집중해 주세요. 지금 충분히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과 강점 그리고 매력을 스스로가 알아차리지 못하고 타인과 비교되는 상황이다 보니 자기 확신이 적다고 느끼시는 것 같아요.
[해결방안과 대처에 대한 방향 제시]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말고 자신의 객관화 작업을 통해 자신을 수용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요. 객관화 하는 과정을 중에 자신이 어떤 상황에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적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 과정안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합리적인 신념이 있는지 나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나를 더 낮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목표가 높은 것은 아닌지 하나씩 들여다봐주세요.
자신만의 생각에 너무 몰입되다 보면 하지 않아도 되는 생각과 감정에 빠져들어 자신만의 부정적패턴의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내가 나를 더 격려하고 찾아가는 과정을 가치롭게 여기고 그 과정 안에서 자신의 자원과 강점을 알아차리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감정과 마주하는 코치 윤수진 드림
ppdd3
8일 전
믿으세요 당신은 아직 드러나지 않은 보석이에요 충분히 자신감과 본인만의 잠재력이 내제되어 있습니다 드러나는 날이 올거에요
detsnoar (리스너)
8일 전
저도 나 자신에 대한 불확신과 비하, 자책 때문에 정말 힘들어했던 시기가 있어요. 그때는 남과 비교하면서 나를 내 자신이 깎아내리고,, 주눅들고의 반복이었던 것 같아요,, 마카님의 힘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똑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 처럼, 사람이 가진 매력도, 재능도 정말 다양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마카님은 절대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분명 마카님께도 마카님만의 매력이 있고, 그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자신감도 내면에 존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떠올려보고, 자책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나를 조금 더 소중하게 여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없다고 생각했던 매력도 지금보다 더 눈에 띄게 되고, 자신감도 점점 더 높아질 것이라 믿어요. 마카님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에요. 그리고 마카님을 열등하다고 생각하고,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이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 주눅들지 마시고, 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마카님은 마카님 그 자체로 너무 고유하고 소중한 존재잖아요! 저도 늘 곁에서 앞으로 더욱 반짝반짝 빛날 마카님을 응원할게요!
lydia0108 (리스너)
8일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 자기를 믿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신경쓰이고 남과 나를 비교하게 되고,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기를 확신한다는 건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라고 생각해요. 내 능력, 나의 외모, 생각, 나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라고 생각해요. 확신이 있을 때 자신감이 생기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처럼 주변과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록 자신에 대한 확신이 생기는 것 같아요. 남보다 못하면 어떤가요. 저는 그 사람이 아니고 그 사람도 제가 아닌걸요. 저는 다른 사람보다 손목이 유연하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잘 논답니다. 저는 이것만으로도 제가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분명 저는 제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걸 가졌다고 생각해요. 제가 깨닫지 못한 것뿐일거예요. 마카님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빛을 자기는 못 본다고 하기도 해요. 사람들은 자기를 낮춰서 바라보는 경향이 있어서 다른 사람이 나를 볼때보다 내가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고 해요. 하지만 자신이 자기를 낮출 때 타인도 자신을 낮춰서 볼 수 있다는 걸 알았으면 해요. 마카님은 너무나 빛나는 사람이고 마카님 안에 있는 가능성이 아직 다 발현되지 않은 것 일수도 있어요. 우리는 평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50%로 사용하지 못한다고 해요. 기가 죽기에 마카님은 너무나 멋진 사람이에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거나 기죽지 말았으면 한답니다. 괜찮아요, 불안해도. 불안하고 자신없고,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하나뿐인 나를 믿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