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라는 말도 그냥 비꼬는 것밖에로 안 들려요 *** 자살
음 좋은 사람 곁엔 좋은 사람이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진짜 누가 봐도 좋은 사람이 미우면 전 좋지 못한 사람인가요? 그냥.. 뭔가 저도 제가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뭔가 미워하게 되니까 진짜 쓰레기가 된 느낌이어서요... 하하... 별거아닌데 그쵸
회사에서 잘지내다가도 저는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어요. 계속 반복되요. 다들 가볍게 넘기는 일도 저는 쉽지가 않네요. 방금도 실수로 제 커피를 먹은 동료가 엄청 싫은 반응을 했는데.... 절 협오하는 반응 이였어요. 그런데 같이 밥먹기 불편해서 따로 먹는데... 다들 뭐라고 할것 같아요 같이 일하는데 불편하게 그렇게 까지 해야 하냐 ..... 전 절 너무 협오한 그사람 반응이 계속 생각나서 불편한데.... 전체의 분위기 생각 못하고 혼자 따로 움직였어요 그냥 내가 참으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하...지치네요. 부디치면서 일하기 싫어요. 절 그렇게 싫어하는데 같이 일해야 하나 싶어요. 너무 사소한 일인데 기념일증후군이랑 겹쳐서 예민한것 같은데... 너무 예민해져있는데 일이 겹친건지 모르겠어요사회 부적응으로 퇴사하고 집에 있고 싶어요
가족하고 불화가 있는 건 아니에요 그냥저냥 잘 지내는데 제가 앉아 있을 때 주변에 사람이 왔다갔다하거나 시선이 느껴지거나 하면 거슬리고 불편해요 특히 동생이 지나다닐 때는 제가 자리를 피하거나 적당히 하고 방에 좀 들어가라고 속으로 욕할 때가 많아요 이게 이상하다고는 느껴지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가족 말고 다른 사람을 대할 때도 크게 다른 거 같진 않은데 가장 많이 마주치는 사람이 가족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친구가 없어요.. 학교에서 맨날 점심시간마다 홀로 있고.. 사소하지만 전 반 친구들은 아직도 dm방에서 얘기하고,여행도 다니고 하는데 저는 초대조차 받지 못한게 너무 슬프네요..
같이 일하는 이모께서 쓰리잡을 하시는데 3개의 직장 중 한곳에서 나랑 같이 일을한다. 게다가 돌아가신 엄마랑 친구분이셨어서 더 잘해드리고 챙겨드리고 했는데... 자기 친구 조카오니까 조카분만 챙겨주고 잘해주는거 보고 솔직히 말해서 서운했다. 그 와중에 조카분에게만 자기가 일하는 직장에 빈자리가 나니까 바로 조카분께 이력서 넣으라고 하는거 보고 "내가 그 일을 잘못할거 같아서 그런가...?" 라는 생각을 하고 그러려니 지내고 있었다. 그 와중에 사건이 발생했다. 손님이 항상 오셔서 나한테 따지고, 화내고, 비꼬고, 이모가 내 근처에 있으면 뒷담 아닌 뒷담을 하신다. 그래서 내가 이모한테 처음에 엄마 안좋은 소리하는거 따지고 무시하니까 그 뒤로 와서 나한테 저러신다고 말하니 "1~2분만 참으면되지.... 일이니까 참고하면 되지." 라는 말을 듣고 머리가 띵해졌다. 그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나니 "내가 왜 잘해줘야되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서운하고, 허무하고, 비참해졌다. 나는 왜 마음을 주고 상처를 받을까...?
중2 여학생인데요 제가 원래는 1학년때 친구도 많고 학교에서 제 이름 모르는사람이 거의 없었고 다른학교에서도 저를 아는사람이 많았어요 물론 지금도 제 이름은 알겠지만... 하지만 이번에 반배정을 했는데 저는 제 친한친구들과 다 떨어지고 반에는 이미 친한애들끼리 붙어서 단단한 무리가 많았어요. 그리고 인원수가 적기도 하고요. 그리고 반애들 모두 저와 친했었지만 멀어진 애들이에요... 그래서 혼자다녀야 하나? 했는데 혼자 다니는 친구가 있길래 그친구와 다니기로 했지만 그 친구가 원래 친했던 무리가 우리반에 있는 무리였는데 거기에 다시 들어가버렸어요 그래서 저도 그곳에 들어가려고 그 무리중 한명한테 같이 다니면 안돼냐고 했지만 거절당하고 다른 무리한테도 해봤지만 달라진건 없었어요. 그래서 마지막 희망마저 사라졌어요 자리도 문 바로 옆자리라서 애들이 쳐다보는것 같고 혼자다녀본적이 없어서 내일이 너무 무서워요. 체육시간도요..이제 어떡하죠?? 진짜 3시간동안 눈물만 나오고 부모님한테는 못말하겠고...진짜 이대로 사라지고 싶어요 차라리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진짜 불안하고 무서워요 혼자 다니기싫은데..
이직한지 2주차인데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요? 내향적인 성격인데 개인주의 분위기 회사라 밥도 제가 먼저 약속 잡지 않으면 무조건 혼밥 해야하는 분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중3 여학생입니다 저 반배정 잘된거 같았거든요? 근데 반에 친한 친구가 있는데 다른 여자애들은 다 제 친구랑 친한데 저는 제 친한 친구 말고 아는애가 한명도 없어요 근데 또 친구한테만 붙어있자니 저도 좀 그렇고 친구가 조언식으로 말해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은데 다른애한테 말을 걸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진짜 킥이 다른애들한테 말을 걸면 되잖아? 이게 진짜 저도 하고싶은데 ㅜㅠ 다른 여자애들끼리도 다 친하고 별로 그렇게 착한 애들이 없어요 다 소문 좀 돌았고 그런애들.. 그리고 사실 한명 친해지기는 했는데 제 친구들의 친구이거든요? 어쩌다보니깐 등교도 제 친구들과 걔랑 같이 지금까지 했는데 걔가 저한테 말을 안걸어요.. 자리도 제 앞이고 번호도 제 앞이고, 자기 친구들의 친구면 친해지지 않나요? 저 진짜 학교 가기 싫고 지금 이거 쓰는데 울거같아요 솔직히 나중에 다 친해질거야 이런말보단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싶어요
갑자기 거리두기해요 어느날부터 거리벌리는게 느껴져요 원래 매일 톡하고 헛소리도 잔뜩하는 사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먼저 연락해도 읽고 무시하고 내가 뭐 잘못한건지 그냥 좀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