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너무나 아파 내자신이너무싫어 미워 이러한 자신도싫은데 엇갈리고 사랑도인연도 친구도성공도못잡은 내가 너무 초라해 눈물나 부적받아서 내자신이싫은게아냐 그냥 내자신이 너무 이렇게특이하게사니까 더 아픈거지 영적존재도 느끼고 몸에들어와 힘들게하고 이용만당하고 첫사랑과도 못이루고 짝사랑들도 못 이루고 꿈도못이루고 이렇게 한심하게 경계선지능으로 살바에얀 너무 죽고싶엇어 공황장애도 일어나니까너무 힘든데 너무 내가약해서그런가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약한데 통통하면뭘해 달라지는건 없는데 …
어젠 자다가이런생각이들엇다 자다가답답해서 이러고잇을 내가너무 한심하고 눈물이난다고 생각햇는데 너무도 시간보내기가 안되니 일하는 부모님이 좋다고 생각해서 너무 공황장애숨이막히는 느낌이 조금들엇고 어제저녁엔자는동시에 공황장애가 잇엇어도 의지로 버티다가 잠든거같앗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일본어 공부책을 두권이나삿는데 뭐하러공부하냐고 타박이나받고 ㅠㅠㅠ 너무 힘들어서 공부 나할까해서 사봣다 그래도 누우면 생각들이 나는데 걍 너무 힘든거같아 눈물은 안난다 에휴
공감하는게 어려워요. 남들 우는데 왜 울지 싶고 그래서 친구를 못사귀나 싶어요. 실수로 애완동물을 죽였을때도 아무렇지 않았어요 저는 원래 다들 그러는 줄 알았는데 애들한테 말하니까 처음엔 자신도 그거 해봤다고 해줬는데 다음날 가니까 애들이 저를 처다보는 분위기가 조금 이상해졌어요. 반려동물은 햄스터였는데 죽인 이유는 저를 깨물어서였던 것 같아요. 아니 그때 안죽였고 목욕***다가 익사한 것 같아요. 전부터 목욕 많이 해주고 잘 헤엄쳐서 이번에는 통안에 물넣고 흔들었는데 죽을줄은 몰랐어요. 근데 저 그 햄스터 창가에 말려줬어요. 비둘기가 집어간건지, 바람에 날라간건지 일주일 뒤에 보니까 없었구요. 그때도 별로 슬프지 않았고 그냥 아, 날라갔네. 왜지? 이거가 끝이였는데 애들 반응보니까 제가 비정상인 것 같더라구요. 지식인에 물어봤더니 햄스터는 물싫어한데요 근데 제가 키웠던 햄스터는 물장구도 치고 좋아하던데 그 햄스터는 즐기면서 간 걸까요? 궁금합니다 남들 화낼때 울때 이해가 안돼요. 아빠가 저보고 자폐증있는 것 같다는데 저는 아빠가 더 문제있는 것 같고요. 솔직히 저보다 아빠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해요. 아빠는 강아지 한마리 굶어 죽인적 있거든요. 방치하다가. 제가 공감을 못한다고 해서 제가 안울고 안웃는거 아녜요. 저 울고 웃어요. 영화볼때 감정이입 잘되요. 근데 타인이랑 대화할때 공감이 좀 안돼요. 좀이 아니라 많이 그래서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요. 솔직히 무작정 감정공감보다는 해결책을 제시해주는게 더 좋지 않나요. 그리고 막 부모가 죽으면 뭐부터 생각나녀고 친구가 물었을때 그냥 죽은 이후의 대출금이랑 이자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가 먼저 떠오르긴 했어요. 이것도 문제 인가요? 근데 무작정 슬픈것 보단 현실적인 문제부터 마주하는게 더 좋지 않나요.
지금 만 22살인데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힘들어요 ㅠㅠ 어렸을때 가정불화와 학창시절내내 은따를 당해서 그런지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어요 ㅠ어렸을때 어머니가 저를 많이 지적하셨고 너는 쓸모없는 인간이다(?)라는식으로 자존감을 낮추셨거든요.지금은 어머니를 이해하지만 상처받았던 마음때문인지 자존감 낮은게 안고쳐져요😢 열심히 공부해서 서성한 공대에 왔고 지금은 메디컬편입을 준비하고 있지만 주변에 친구들과 저를 계속 비교하고, 외모 열등감도 큰것같아요... 외모는 예쁘장한편인데 친구들이 칭찬해줄때마다 더 예뻐지려고 신경쓰고,강박이 심해진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저랑 반대되는 성격인 자기주장강하고 활발하고 대인관계가 좋은 남자한테 끌리는편인데 항상 상처받아서 자존감이 더 낮아져요... 이겨내보려고 운동,불교공부,끌어당김 다 해봐도 잘 안되네요 😭 저는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싶은데 계속 상처받으니까 너무 외로워요…연애도 안하니까 더 외로워요 ㅠㅠ
고집은 쎄고 자존심도 너무 높고 쉬운 길로 가면 되는걸 자기가 어려운 길 선택해놓고 나는 평범한 사람이구나를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특별하길 바래서 자신한테 더 실망하고 그렇다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개성이 넘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살 바엔 그냥 죽고 싶다 싶고 나름 내 감정들 다 인정해주고 나아졌다 생각했는데 그대로 인 거 같아요
저는 항상 무언가 하는 일에 있어 항상 제 스스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의존적이며, 다 떠먹여 줘야 할정도로 수동적인 사람입니다. 아주 작은 일도 못하겠다고 회피하고, 변명하고, 귀찮은걸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제가 바뀌고 싶지만, 제 스스로 "어차피 안될텐데, 해봤자 이것도 못할거야" 같은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바뀌지 않으면, 바꿀수 없는것도 알고,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행동으로는 다가가질 못할 정도입니다. 저는 그 아주 작은 일으로 쪼개어서 시행해도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저는 정말로 절박한 사람입니다. 저는 힘든걸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굴레에서 벗어나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해야만 하는 일을 하지 못했다는 후회와 자책감에 빠져서 그 에너지에 쏟느라 항상 방전되어 있고, 그로 인해 번아웃에 시달려 어떤 도전도 항상 절벽같이 다가오고 자그만한시도에는 하나하나가 고통으로만 다가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이대로 가면 변하지 못하고 인생에서 도태될 운명일까요?
상대방의 요구를 거절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이 요구를 거절하면 상대방이 절 안좋게 볼까봐 두려워요 오늘도 거절을 못 한 일이 있었는데 저는 남이 제 물건을 따라서 사는 걸 정말 싫어하거든요 홍대병?느낌 제 친구가 제 물건 중 하나가 마음에 든다고 따라 사도 되냐고 물어봤었는데 마음속으론 너무 싫었지만 저 상황에서 거절하면 너무 쪼잔한 사람처럼 보일거 같고 그 물건 하나 이해 못하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따라 사도 된다고 허락했거든요 그 친구가 저와 똑같은 물건을 쓰는 걸 보니 마음이 좋지만은 않았어요 이런걸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라 할려나요.. 그리고 이렇게 거절을 안하고 살다가 저의 이 단점을 역이용해서 무리한 부탁을 거절을 못하는 저에게 요구할까봐도 두려워요 근데 거절을 못하겠어요 거절 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제가잘 잊어버려요 너무 생각해둔걸 잊어버리거나 적으려하면 잊거든요 너무도 힘드네요 우울하면 너무 고독하고 외롭고 우울하고 너무도 남에게도 잘하지만 진짜 나이젠 너무 놓아버리고싶어여 ㅠㅜㅠㅠㅠ 정말 중요한 글적으려하면잊고 또까먹고 에휴 저진짜 34살에 한번씩 잊어버리는거같애요 진심 나이드신분은 얼마나 잊겟어요 한숨 …
어제 해서 몸이 말 해주는 것 같아요
인생 끔찍하다 정말 왜이렇게 아아ㅜ진짜ㅜ행복은 바라지도 않아 평범하게 살고싶어ㅠ이미 망햌ㅅ고 돌이ㅣㄹ수 ㅇ없는데 아아 발버둥칠수록 더 괴로워 그냥 아무것도 안할래 계속 망해만 가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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