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 동안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아왔고 사람들과도 잘 맞지 않아 정신과도 몇번 갔다왔습니다.
대인기피증과 불안증세 등이 있음에도 여기서는 꼭 살아남아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할머니께 육군 현역 병장으로 전역하겠다고 말씀드리고 군생활 열심히 임해서 그래도 이렇게나마 전역을 앞두게 되었네요.
정말 부탁이 있는데..
지금까지 정말 고생 많았다 라고 따뜻한 말이라도 한번 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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