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쫒기니까 다시 취업할 엄두가 안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자격증|일자리]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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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쫒기니까 다시 취업할 엄두가 안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쿠키정복
·3년 전
월화수목금토​ 평일 : 9시~7시 (간호사 둘이서 번갈아 6시퇴근) 토욜;9시~2시 근로계약서 ; 첨입사할때 쓰고 중간에 머 최저시급어쩌구하면서 몇만원 올려주고 다시쓸줄알았는데 안씀 월급도 한번도오른적없음 근무자: 원장 사무장 방사선사1 간호2 pt3​ 재직기간 : ***~***예정. ​내쫒기는 마당에 한곳에서 두번 실업급여 받기 힘들다고 본인은 해줄수있으나 실사대상 이라면서 한 6갤 여기다니는데 제가 사고터트림과 동시에 같이 일했던 직원이 엄청 저를 싫어해서 (그냥 이유없이 싫어함)그냥 그때도 사고친것도있으니까 그냥 조용히 마무리하자면서 그냥 마무리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권고사직으로 되었고 실업급여받고 다른곳에서 1년반?정도 일하다가 다시 여기서 먼저직원 없으니 다시오라는 식으로 스카웃해가더니 이제 나가라고 하네요 어이없어서....2월중순까지 하라더니 1월말까지하라고 통보식으로 말하는거 난일자리 구하지도 못했는데... 먼저같이 일했던 직원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면 그사람이 저싫어해서 일부러 걔 그냥 자기가 나간건데 실업급여받고싶어서 그렇게 해준거다 머이런식으로 말하면 먼저받은게 정말 권고사직이아님 다시 토해내야되다고 막 그러는데 그것도 불안하고 첨에 스카웃할땐 암치료때문에 한달에 한두번 병원가는거 알고 고용한거면서 이젠 합병증으로인해 병원가는것조차도 눈치를 팍팍주면서 머라하면서 나가라고합니다. 전에 사고친것까지 들먹이며 협박비슷하게하며 원래 처벌받아야된다면서요 진짜 괴씸해서 뒷통수 후리고 싶다가도 참는데 하는짓보면 진짜 사람 뚜껑 열리게 하는데 자격증이라도 따놓은듯ㅡㅡ 아직 관두기전까지는 여기직원이고 할일은 하는데 어느 오지랍 넓은 사람이 원장 .본인꺼.간호사2 총4개의 설선물을 사왔는데 지꺼 하나 가져가고 원장하나주고 하나는 같이 일하는 직원한테만주는거 나는 없는사람인듯 어이가없어서 주고말고를 떠나서 대놓고 개무시를 하니까 기분이 더 더러운거 그러면서 같은동네 사는데 얼굴 붉히지말자고 니가잘됬음 좋겠다고 ***는거 재수없어가꼬 진짜 죽빵날리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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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샤이닝
· 3년 전
*** 것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아요. 그 원장과 사무장 그 가정은 하루빨리 죽기를 바라야죠.. 암세포 같은 쓰레기들이 많다니까요.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누구나 실수합니다. 그 원장은 실수가 없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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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정복 (글쓴이)
· 3년 전
@유샤이닝 감사합니다ㅜㅜ 원장은 ***라서 괜찮은데 사무장이 그래요 가족이 병원하는곳이라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