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다. 당장 닥친 일이 있는데도 멍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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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osep
·3년 전
아무것도 하기 싫다. 당장 닥친 일이 있는데도 멍하니 게임하고 게임하면서 딴생각하고 딴생각하면서 우울해하고 우울해하면서 노래를 듣고 노래를 들으면서 다시 멍해지고 의욕이 하나도 안 생긴다. 잠이 늘었다. 손 끝까지 힘이 안 나던 그때보다는 괜찮다. 닥친 그 일을 회피하느라 이러는 거다. 마주하고 싶지 않다. 아무 일도 하고 싶지 않다. 없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다. 멈춰있지만 멈춘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다. 아무 생각이 안 든다. 자고 싶고 불을 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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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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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세요
· 3년 전
마음을 다시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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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 (글쓴이)
· 3년 전
@들어주세요 ㅋㄲㅋ 그러게요. 그게 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