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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오늘 시사저널 주제는 학교폭력이다. 이 방송을 보면서 예전에 상담대학원에서 수련을 받고 있는 상담선생님이 떠올랐다. 처음부터 상담선생님한테 학교폭력 관련해서 상담을 받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다. 왜냐하면 학교를 졸업을 한지가 거의 20년 가까이 되었고 무의식 속에는 학교폭력의 흔적이 남아 있을지라도 과거는 과거일뿐 현재를 즐겁고 보람있는 인간다운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서 상담실에 찾아왔으며 고민의 내용은 청소년 시절이 아닌 대학졸업 이후 성인시절에 관련된 고민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상담사가 한국심리상담학회 자격증을 보유가 아닌 수련을 받고 있는 대학원생이므로 그분들한테 문제점 해결을 바라지도 않았고 그냥 인간대 인간으로 서로 존중을 하면서 그냥 이야기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도 않았다. 그냥 소통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 상담사는 욕심이 너무 많으신 분인지 상담대학원 소속 전임상담사한테 우연히 털어놓은 학교폭력을 끄집어 내어 내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내용을 이런 저런 핑계와 회피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폭력 관련 주제로 유도를 했다. 물론 상담을 받을 시점에 주변 여러 대인관계에 새로운 문제가 생겨 그 상담사한테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고 그 상담사의 느낌은 자신감과 의욕이 넘처보였고 범죄 관련된 방송에 자주 출연했던 임상심리학 박사처럼 몇 가지 키워드와 상황을 설명만 하면 문제의 핵심을 파악 해주고 내담자가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객관적으로 설명을 해줄 줄 알았다. 그러나 아니였다. 그 상담사는 내담자의 말을 문제 해결을 위해 진심으로 경청을 하는게 아니라 임의대로 판단을 하고 의사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엇갈리면 화를 종종 냈다. 그리고 상담사와 내담자가 법적으로 나쁜 행동이나 사적으로 이해관계가 있지 않으면 상담사의 역할은 내담자의 의견에 있는 그대로 존중을 해주고 믿어야 하는데... 그 상담사는 자신이 경찰관 수사관, 검찰 수사관, 학교선생님 처럼 학교폭력 관련된 내용을 포함해서 이것저것 조사만 했다. 그 상담사 내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위험하면서 어설픈 코칭을 하기에 전문가의 의견을 덧붙여서 반박을 하면 내가 ***는 대로 하지 않았다고 화를 냈고 내 의견이 왜 잘못되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지 않았다. 내 의견이 100% 옳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기에 내 주장이 왜 잘못되었는지 설명을 해주기를 바랬다. 결론은 상담사는 수사관이 아니므로 위기분야의 상담사가 아니라면 성급한 판단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을 한다. 마찬가지로 나하고 전혀 맞지 않는 사람하고 어울리려고 노력을 해봤자 그 사람의 마음을 감동을 줄 수 도없고 나만 손해인것 같다. 리스너분들이 꼭 댓글을 달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학교폭력 진행 중 또는 그 이후이라면 공식적인 상담사 자격증을 가진 분 또는 학교폭력 전문상담기관, 트라우마 전문 상담사한테 상담을 받아야 불필요한 에너지 와 시간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리스너분들이 꼭 댓글을 달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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