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아빠께 너무 미안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매로 인해 아빠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아빠를 피해다녔는데 그 기간이 너무 길어졌어요
이젠 더 이상 아빠와 같은 공간에 있는것이 힘들어요
이미 아빠를 용서한지 오래고
아빠도 계속 저랑 친해지려 하시는게 눈에 보이는데
도저히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어요
아빠가 미운게 아닌데
저도 아빠와 같이 사소한 얘기도 해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재 동생도 아빠를 피해다니는데
두 딸 모두가 자신을 피해다니는걸 매일 느끼는 아빠는 대체 어떤 기분이실지..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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