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혀사는거 같고 눈치보는 삶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폭력|별거]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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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혀사는거 같고 눈치보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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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한해가 지나갈수록 더 눈치보며 사는게 너무 지쳐요.. 어릴땐 맏이고 여자애란 이유로 혼나지않아도 되는것도 혼났고 혼나야한다면 2배로 혼나며 지내는건 물론 엄마에게 지속되었던 폭언과 폭력 , 그리고 저에게 이어졌던 폭언과 폭력들이 크게 작용했던건지 아직까지도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정당하게 해야할 말들과 행동들을 해야할때도 하지못하고 눈치만 보고 용기내어 하면 후에 나에대한 안좋은 말과 행동들이 오고갈까봐 두려워하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어요..ㅎ 나이는 나이대로 먹어가고 어느덧 20대 중반 내년이면 20대 후반일 저를 못믿는건지 아님 마냥 애로 보는건지 잡고 사는것도 너무너무 숨막히고 그냥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금전적인 문제도 제 나이에 어느정도 큰 금액을 쓴다는게 물론 이해가 안될수도 있고 급하게 필요하다보면 대출을 할때가 있을텐데 이것도 이해를 못하는냥 뭐라 할거 같아서 눈치보고 못하고 있거든요 .. ? 물론 어린 나이에 몇천씩 필요하는게 이해가 안갈테지만 제가 스스로 변제할 정도론 일하면서 지내니까 하겠다는건데 왜 뭐라할 생각만 하는건지 모르겠고 그러면서 제 이름으로 몰래 조금씩 받는건 괜찮나봐요 ,,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모르겠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봤을땐 별거 아닌걸로 힘들어하는거 같겠지만 나름 스트레스 받고 지내니까 몸도 마음도 다 지쳤어요 .. 가뜩이나 직장에서도 태움 아닌 태움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아서 몇일을 먹토 하다가 결국엔 위경련까지 와서 날마다 위액쏟고 지내고 ,, 이럴땐 그냥 아무생각 하지말고 저만 생각하며 지내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이유없이 뭐라하게되면 제 의견을 표현하는게 맞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
어지러움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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