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영접하는 자 곧 그의 이름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 복음 1장 12절 말씀...
영접 하다
국어의 뜻 손님을 맞아서 대접 하다
곧 그의 이름을 믿는자....
하나님... 믿는 다는게 무엇 인가요
삶이 내뜻대로 되길 기도 하며 나아 가는 것은 당연히 아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고 있는 것이랑 믿는 다는 것은
너무도 다른 것은 알겠는데... 믿는 다는게...
어떠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삶에 평안을 달라 예수님과 함께 하면 평안을 주신다고 하셨으니 나의 삶에 평안을 달라 기도 하며 나의 눈 앞에 있는 일들이 내가 하기 싫은 그 모든 것들에서 벗어 나게 해 달라 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님 하나님이 원 하는대로 해주세요
그냥 순종하며 직장에서 하기 싫은거 말 못하는거 당당히 말해야 하는 모든 것들을 참고 나아가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름을 밎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의 이름을 먼저 믿어야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하셨습니다
내의 의지가 먼저 드려 져야 자냐 됨을 주신 하나님...
또한 그 권세를 주셨다 하였습니다
그말은 즉 그 권세을 빼앗 길수 있다는 말이 내포 되어 있는 것같아 그 전부터 이 말씀을 보면 무서운 마음도 살짝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임했다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셨다 하였으니
그 권세는 언제든 빼앗길수 있다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하나님이 저는 어떻게 기도을 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 가야 합니까....
곧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가 되고 싶은데
살상은 너무도 게으리고 게으르며,
악하고 죄많은 죄인 이기에 무엇을 한가는 것 조차 힘듭니다
실상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당장 근무 하는 것 때문에 기도 할뿐 입니다
근무을 오전에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도 큽니다
화장실 청소도 더이상 하고 싶지 않구요
꼬꼬마들로 인해 동료들과 오해와 감정 싸이는 것 조차 싫구요
오후 근무를 하면 퇴근도 늦어져
저녁 밥도 폭식 하는 것고 싫구요
퇴근이 늦어져 교화 예배에 참석 하기 힘들어 지는 것 조차 싫습니다
오전에 일을 하면 운동도 할수 있고 공부도 할수 있고
예배도 참석 할수 있고 더이상 회사에서 화장실 청소로 인해 옷이 망가질 이유도 없으니깐요
하나님... 오전에 일 하게 해주세요...
그런데요... 이렇게 기도 하는 것 조차 예수님을 밎지 못 한다는
건가요?
혼란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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