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너무 슬프고 힘들어요
열심히 이것저것 힘내서 하려다가도
엄마랑 부딪히면 다 포기하고 내려놓고 싶어요
심할 땐 죽고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엄마가 그러지 않아도 이미 무기력하고 힘든데 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 들어요
왜 태어났을까 싶어요 너무 괴로워서
사는게 힘들어요
사는게 지옥 같아요
점점 제가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
어디다 털어놓을 때가 없어서 여기다 주저리주저리 감정 털어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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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고서부터는 많이 괜찮아졌다. 정상 궤도를 이제 막 진입한 느낌.
내일도 아침에는 춥다고 해요 곳곳에 서리가 내린다니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담이야 우리가 자작극을 벌이기 전에 한번 확인 했어
내일도 꽃샘추위라고 해요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복도 지지리도 없네요.....
오늘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니까 파이팅 하세요^^
내가 다른 사람에게 욕심이 많아보인다가 중요한가? 아님 내가 내자신을 반대로 괜찮은 사람이 될꺼라며 다독이는게 먼저일까?
뭐가 욕심이 많은걸까? 내가 하루에 약이나 건강식품을 한번씩 꼭꼭챙겨먹는게 욕심일까? 아니면 심심해서 간식이나 조금씩 사먹는게 욕심일까? 매일 하루하루 다가올때마다 내 하루를 원래부터 내꺼라고 여긴게 욕심이 많아보이는걸까? 나도 살겠다고 별짓을 다 하는게 욕심일까? 내가 나를 감시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이해해주지 못한게 욕심일까? 그래서 나만 생각해서 저 사람들이 나를 보았을때 위에 저런 상황들이 많이 쌓였다고 볼때가 욕심이 많다고 봐야 될까? 아님 저 사람들이 나를 너무 과하게 평가해서 나를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몰아간걸까? 아니면
그만두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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