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다 말라버린 줄 알았던 눈물이 정신과에 가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정신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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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psoay
·3년 전
신기하다 말라버린 줄 알았던 눈물이 정신과에 가서 선생님과 얘기를 하면 언제 말랐냐는듯 눈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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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불가근불가원
· 3년 전
맞아요. 왜 그럴까요? 잘 버티고 버텼다고 생각했다가도 꼭 그곳만 가면 ... 생각해보면 그곳에 가서야 정말 나 자신과 마주한 느낌이라 그런지 스스로 술술 얘기하다 울컥하고 또 괜찮아요~위로 받고 ... 그러다 지금은 안가지만요. 아마도 방법을 찾아서 였나봐요. 여전히 감당 안되는 순간엔 그 방법을 사용하긴 한답니다. 속시원히 울고 나서 다시 나를 꺼내 용기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