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그러는게 아닌건 알겠는데.. 고치려고도 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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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일부러 그러는게 아닌건 알겠는데.. 고치려고도 안하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같아. 이른 아침이거나, 오후 6시 넘으면 인간적으로 조용히좀 살자.. 밤 8시 이후, 우당탕탕 가구 부딪히면서 청소기 돌리는 소리하며 쿵쾅쿵쾅 이동하는 발 구르는 소리하며.. 쾅쾅 드르륵드르륵 여닫는 문소리는 옵션이더라.. 아이핑계로 벽에 공도 튀기시더라.. 떽데구르르... 우는아이 목소리는 그렇다 치고.. 달래는 어른 우쭈쭈 목소리 듣자고 집에 있는거 아닙니다.. 1년전.. 태어났던 애가 1년만에 어른따라 발구르며 뜁디다.. 왜 아래집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건데 나도 집에오면 조용히 쉬고싶다고.. 힘들게 일하고 겨우 집에 와서 까지 스트레스 받기 싫다고.. 밤엔 눈치껏 조심하는 습관좀 들이자고.. 그게 상식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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