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 의문이에요 가족과는 제가 일방적으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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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Fire나네
·3년 전
요즘 조금 의문이에요 가족과는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있지 않아요 예전부터 아빠가 언제나 항상 감정적, 기분에 따라 절 혼육하신데다가 저희 집안이 좀 보수적이라 제 생각선으론 이해가 되지 않는 것에 대해 혼이 심하게 났거든요.. 하지만 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단 감정이 너무 극단적이라 말로 이루어 설명할 수가 없을정도이며 이러한 스트레스가 특수한 상황덕에 거진 8년동안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전 그동안 더 잔인하고 정말 죄스러운 생각도 이어오며 급기야 2년 전 자살시도도 해보았습니다 가족에게는 실수로 그랬다며 둘렀지만 그 때 그 감정과 경험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그때와 유사한 장소를 더디게, 혹은 피해서 가곤 했죠 그러나 최근 그 장소를 가거나 유사해도 자살시도했던 남은채 무감각 해졌으며 성격도 더욱 가시돋게 됨과 동시에 심장이 갑자기 빨리뛰고 숨이 안쉬어지거나 딥답하고 응어리가 진듯 힘들고 이유모를 극심한 울렁거림과 심한 두통으로 대학병원까지 갈 정도로 심하고 감각도 갑자기 극도로 예민해져 작은 소리나 촉감에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깊은 잠에 빠져도 깨고 전엔 괜찮았던 음식이 갑자기 맛이 과하게 세세하고 복합적으로 느껴져 코와 머리에 과부화가 걸려 못 먹고 물 맛도 다 다르게 느껴져 학교 정수기조차 못 먹어요... 게다가 최근 15년지기 친구와도 절교를 선언하며 아직 응어리져있는 감정들이 덮쳐 힘들어요.. 전에 생겼던 우울증도 다시 재발하는 것같고 무기력한데다가 극단적인 말과 성격으로 변했어요.. 이 감정들이 그럴 수 있다고 인지해도 계속된 비관적인 생각과 안아짐받고 싶단 생각, 보듬어 지고 싶단 생각, 누군가에게 이유없이 화풀이 하고 때리고 싶다는 생각에 점점 저희 아빠와 유사해져 간다는 불안감, 화남, 자괴감과 죄책감에 너무 힘들고 반면 위로 받고 싶단 생각에 너무 이기작인 것같아 힘들어요.. 그리고 속이 왜 울렁거리고 답답한지, 왜 무기력해지고 무감각해졌는지, 제게 어떻게 이러한 현상이 생긴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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