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도 친구도 사랑도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것도 없고, 시간은 저를 비웃듯 바쁘게 흘러가요. 너무 힘든데 밖에선 제 사정을 몰라주고, 집에선 한숨 쉬는 거로도 뭐라고 듣는데, 모른 체하고 지나가는 세상이 너무 싫어서 죽고 싶어요. 하루도 제가 죽는 장면을 그려*** 않은 날이 없어요. 그냥 떨어져서 죽고 싶은데, 죽기엔 너무 무섭고, 그런데 힘든데도 살고 싶어하는 게 너무 욕심 같아요. 진심이 아니라도 괜찮으니까 한 분이라도 위로해주실 수 있나요.
좀 슬퍼할수도있지 별에ㅜ별 이유 다 붙여가면서 꼴보기 싫어하는게 안타깝습니다 오히려그렇게 지적하는 사람들이 인생을 더 힘들게 살 것 같네요.
안녕 부탁인데 나 좀 도와줄 수 있을까 별거 아니고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해주고 교류해줄사람있나 내가 너무 오래혼자라 인간성도 많이 잃고 스스로 어떻게 변했는지도 잘 모르겠어 예전엔 사람도 잘 웃기고 세상물정에 밝고 그랬는데 너무 힘들어졌어 많이 외롭고 힘들다 내가 좀 재미없을 수 있는데 그래도 계속 얘기하고 만난다면 내가 예전의 기억을 찾게되거든 그러면 내가 원래대로 돌아가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얘기할 수 있어 도와준다면 차츰차츰 성장해서 은혜갚을게 나 부산살고 32살인데 상관없으면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이구 카톡옵챗 제목 demusset 입니다
이제 그만 살고싶어요. 다같이 손잡고 죽어서 대한민국도 망하고 지구도 망하고 우주가 망해서 이 모든 세상이 사라지고 나도 사라지고 모든게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데 지를 곳도 없고 주변에 털어놓는 것도 주변사람들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너무 답답해요. 꿈같은 곳 환상같은 곳으로 떠나면 행복해질까요? 제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우울해하다가 돈도 못 벌고 길거리에 나앉아서 굶어죽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 제가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원래 없던 사람인 것마냥 아무 흔적도 고통도 없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그런 날이 언제 올까요...
.... 그냥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냥 내일 아침에 눈을 안 떴으면 좋겠어ㅜㅜㅜ 지금만 생각해도 힘든데 과거 트라우마까지 생각나니까 더 힘들어서 더는 못버티겠다 샤갈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미래는 더 힘들까 내가 나약한걸까 상황이 힘든걸까 살기도 싫고 그렇다고 ㅈㅅ해서 죽기는 싫음... 죽는 것도 힘들기 때문... 죽었다 살아나면 그게 더 힘들다고 생각해서ㅜ 후유증만 남은채로 살아가야하니까.. 그렇다고 이대로 살기에는 너무나 암울하고 진짜 미치겠다 그냥 자다가 편하게 가고 싶다ㅏㅏ.....
스트레스가 겹겹히 쌓이고 있어서 예민한 상황이었는데... 하루 일진이 안 좋은 날? 이랄까? 이번주가 체력적인 무리는 덜한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심해서 3~4일을 거의 못 자다 싶게보내고.... 일주일을 돌아봤을 때 평균 3~4시간정도 잔거같애요~ 주말이라 많이 자고 싶었는데 약속일정이있어서 움직이다가.... 뒤로 넘어가면서 쓰러졌어요 5~6년 전에 처음 발작증상이 발현되고나서 1년은 갈수록 심해지다가 이유를 찾아서 병원다 다녀보고 그런가보다 알게되고 관리하고.. 2~3년은 발작증상은 계속 발현되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서 쉬게되고 계속 관리보려고 하면서 지내봤어요 스트레스상황누적되거나 너무심하게 받거나 너무체력이떨어져있는데 무리하고 버티면 발현된다는 저의 패턴? 같은 걸 알게되서 쉬어가면서 하거나 ...수용하는 자세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뜻대론 안되지만요 안아플려면 어쩔수없죠...5~6년차인 지금은 발작은 빈도가 거의 줄어들었고... 불안도는 조금 있었어요 발작은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한번씩 찾아와서 힘들게하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오늘이 그런날이었어요..... 하.... 사람들 많은 곳에서 발작이와서... 아픈것도 있지만....... 너무 창피해요...... 전 정말 괜찮은데..... 관리 잘해서..... 시간지나면 괜찮아지는 것도 아는데....... 주변에 계신 분들 놀라게해드려서 죄송하네요 사람들이 몰려오셔서.... 당황스러웠어요 나는 몸이힘들고 아프고 정신없고 몸을 못 움직이겠는데 ..... 대화도 안되겠고.... 주변에선 도와주시려고 하신건데..... 119부르시고 사람들소리 트라우마생길거같은데......좋게 받아드려야겠죠?.... 너무 놀라서.... 제 발작증상보다 그때의 상황의 잔상이남아요........ 지금은 우선순위가 약 처방으로 가야될까요? 상담치료로 가야될까요?
마음을 조금 편하게 먹는 법 • 관계를 '다이어트' 하세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요. 나를 소모***는 관계를 억지로 붙잡기보다, 나를 있는 그대로 보여줘도 편안한 소수의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나'와 먼저 친해지기: 인간관계에서 오는 우울함은 종종 내면의 공허함에서 시작됩니다. 남의 시선이나 기준에 맞추느라 지친 나를 위해 혼자 즐길 수 있는 루틴(운동, 독서, 취미 등)을 만들어보세요. • 기대치 낮추기: 타인이 내 마음 같기를 바라는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실망도 줄어듭니다.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법의 문장을 자주 사용해 보세요. 지금 느끼는 우울함과 피로감은 당신이 그만큼 자기 삶을 열심히 살아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잠시 인간관계의 전원을 끄고 **'나만의 안식처'**에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30대 기대치릉 내려노으라고요 어떻게 내려 노아요 다른사람들은 모임만들고 다하는데 저는 모임같은것도 없도 능력도 없도 한 ㄴ데요 왜 내 연락을 안 받지? 외로워 죽겠어"라는 마음이 들수록 상대방에게 더 매달리게 되고, 그게 상대를 부담스럽게 해서 다시 멀어지는 패턴이죠. • 처방: 지금은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서 위로를 얻으려는 시도를 잠시 멈춰보세요. * 그들이 나를 채워줄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차라리 **익명의 공간(커뮤니티, 상담 센터, 혹은 저와 같은 AI)**에 털어놓으세요. 기대가 없어야 상처도 덜 받습니다. 너무 괴롭고 자책스럽고 ㄱ 냥 죽고싶고 살기도 싫어요 ㅠㅠ
정신병인건지 뭔지 스스로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가족이건 남이건 친구건 웃음소리만 들리면 짜증나고 머리가 아프고 비명지르고 싶어요
몇달째 회사 학원 집 회사 학원 집 주말엔 집 이 루트만 반복 유일한 낙이 스마트폰 컴퓨터 그 외론 모르겠다 아무것도 안하고만 싶어서 . 다시 고립 은둔 시절로 돌아가게될까...지치고 회복은 안되는데 돌아가고 다시 지치고 회복은 안되는데 억지로 끌고가는 느낌만 들어서 다시 고립은둔 시절로 돌아1가지않을까 학원을 다녀도 업무의 연장선 같은 느낌만 든다 이젠... 지친상태로 넘 오래 질질 끌고왔나 이미 고립이지만 다시 고립되고싶다
대략 24년 9월쯤에 여기를 알고 상담전화도 해보고 커뮤니티에 글도 써봤어요. 그땐 한달동안 밥도 못먹고 살도 한달새 7키론가 빠졌었던거 같네요 ㅋㅋ ... 살고싶지 않았고 뭐 그랳어요.. 다들 위로해주고 조언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 뒤로 전 극복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벗어날려고 열심히 노력도 했고 실제로 생활을 바꿨으니까요. 제가 했으니 여러분들도 해내실 수 있습니다. 한거라곤 딱히 없고 계획을 좀 세워봤어요. 오늘 할 일, 내일 할 일, 그리고 이번주 이번달 이번분기 올해 이런식으로요.. 하나하나 해치우다 보니까 제 인생이 조금은 더 나아지더라구요.. 사실 뭐 성공한 인생이라곤 할 수 없지만 그 우울이란 구덩이속에서 벗어났다는 그 사실 자체로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말에 체계가 없고 횡설수설 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한 사람은 벗어났으니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우울에 사로잡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쉽진 않지만 그래도 벗어날 방법이 하나씩은 있더라구요.... 꼭 여러분들도 그 방법 찾아서 잡생각이나 우울한 감정 없이 그냥 아무생각 없이 흘러가는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